내가 이 게임 쭈욱 하면서

떠든 사람 : 사이키|2019년 1월 11일
Posts

내가 이 게임 쭈욱 하면서

떠든 사람 : 사이키|2019년 1월 11일

처음으로 스킨에 느낌이 강렬하게 왔고 그 느낌을 따라 처음으로 스킨가챠를 돌리기 위해 보석을 샀다. 이런 순간을 위해 아끼고 아껴두었던 보석 대트럭(초회보너스)을 구매해서 일단 딸기 패키지부터 사고 토큰 1100개를 가챠로 돌려 아스발과 포도 스킨 획득 아스발 대신 라플비가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당초 목표인 포도는 획득했으니 스톱. 보석이 아직 6000개 남아있긴 한데, 이건 킵. 이번 스킨 다음에 나올 춘절 스킨도 지켜봐야하고, 아니면 일일패키지 구매를 할 수도 있고.... 어쨌든 정말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과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