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숲의 분홍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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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마추픽추 & 쿠스코

[유적지]마추픽추 & 쿠스코

이상한 숲의 분홍곰|2012년 11월 18일

-마추픽추- 안데스풍의 음악이 멋진 곳, 확실히 최근 업데이트해서 그런지, 아니면 나름 대항해시대 역사에서 중요한 곳이라서인지배경과 자연환경에도 신경을 쓴 부분이 역력히 보여 아래 사진의 기즈공처럼 가만히 울타리에 기대서서 끝없이 펼쳐진 계단식 밭들과 산들을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지는 곳. 뒷쪽에 보이는 봉우리가 와이나픽추. - 쿠스코 -

후작으로 서임되다!! +ㅁ+

후작으로 서임되다!! +ㅁ+

이상한 숲의 분홍곰|2012년 11월 2일

백작이 된지 어언 5년의 세월이 흘러...(네, 그 중 2년은 접었었지요-ㅅ-;;)드디어 현재 최고의 작위인 후작에 올랐습니다. 그 동안 알고지내는 수많은 후작님들을 보며 얼마나 부러웠던지.하지만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려하면 안되는 법...나같은 슬렁슬렁 유저가 5클의 괴수군단이 누리는 호사를 똑같이 누리려 하면 폐인이 되는 수 밖에 없기에 -ㅁ- 적절히 페이스대로, 조급해하지 않고 그저 꾸준히 했을 뿐이지요. 사실 계산상으로 후작위는 약 4년 전에 나왔어야 합니다.아마 지금도 밀린 작위가 한 두어개는 있을 것이구요.하지만 그 놈의 70만이라는 명성 제한! 정공법으로 게임을 즐겨서는 레벨에 걸맞는 명성을 올리기 쉽지 않습니다.특히 모험에 있어서는...지도복사라던가...아무튼 뭔가의 꼼수를 써야 쉽게

[유적지]페르세폴리스

[유적지]페르세폴리스

이상한 숲의 분홍곰|2012년 11월 2일

기즈공은 벌써 6년도 전에 발견한 곳이지만...마리양의 원활한 퀘스트 진행을 위해 초반 퀘스트들을 함께 다시 하고 있는 와중문득 3D 구현화한 사적같은 건 기념사진처럼 남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 쉬엄쉬엄 하는 모험인만큼~ 지나가다 보이면 찰칵, 또 우연히 들르면 찰칵. 하나씩 하나씩 남겨보려고. 의상도 적절히 맞춰 찍으면 좋겠지만 그렇게까지 부지런을 떨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클럽메드 푸켓]바우쳐 도착!

[클럽메드 푸켓]바우쳐 도착!

이상한 숲의 분홍곰|2012년 6월 5일

작업하다 받아서 바로 뜯은거라 책상의 너저분함은 양해를...:) 친절한 한진택배 아저씨가 딱 주고가신 택배!사실 이제 며칠 남지도 안았는데 왜 바우쳐가 안오나 싶어서 본사에 전화도 했었어요."내일쯤 도착할 거예요." 하시니 하루만 더 기다려볼걸 싶은 마음에 조금 민망도 하고. ^ ^; 예쁜 옥색!의 클럽메드 스티커가 쨘~(티파니 컬러보다 조금 더 진한 이 파스텔옥색이 휴양지의 바다같아서 마음이 두근거려요) 열어보니 바우쳐 등등이 들어있는 비닐팩과 여권케이스가 들어있네요. 여권케이스를 열어봅니다.아, 좀 많이 투박해요 ㅠㅅㅠ 크기도 꽤 큰 편이고(세로 23cm) 색도 썩 예쁜 하늘색은 아니라 들고다니기엔 부담스럽네요 ;그냥 여행다닐때마다 남는 외화나 뭐 기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