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초는 일본에서 몇 두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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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프야매. 이번 이벤트 골치아프네요.
줄거면 곱게 줄것이지, 이런 이벤트를 벌이다니... 개인적으로 역시 가장 원하는 건 역시 무료유학권입니다. pt로 환산해도 압도적으로 높기도 하고, 가장 필요하기도 하고. 문제는, 당연한 말이지만 저 말고 다른 사람도 모두 그럴 거라는 것. 그렇다고 마냥 포기하기에는 무료유학권이라는 떡밥이 워낙 강렬해서. 안정적으로 무료유학권을 빼고 다른 것을 찍느냐, 아니면 낮은 확률에도 무료유학권을 찍느냐라는 문제인데.. 이글루스 분들을 뭘 찍으실 건가요?

프야매. 역시 이벤트는 매표소!
8코 두장, 9코 한장 get! 게다가 8코는 위시인 10년도 돼준석!! 이제 나머지는 9코스트인 종박, 써니, 히메! .....아직 갈길이 멀다..

만약, 두산에...(3)
어째서인지 계속 되는 만약, 두산에... 시리즈. (이번에는 셋이냐...) '야구에 만약이란 건 없습니다. 만약이란 걸 붙이면 다 우승하죠' 이지만, ...만약! 09 두산에 저 셋이 남아 있었다면? 08년 겨울은 두산팬들에게 있어 기억하기 싫은 시기일 겁니다. SK에게 또 밀려 2위를 한 상황, 부족한 전력을 강화해서 1위를 노려도 부족한 이 시기에, 두산의 겨울은 너무나 가혹했습니다. 두산에는 거의 없다시피한 좌완투수는 일본으로 떠나고, 지명타자로 전업해 타격에서 완전히 부활한 프랜차이즈 타자는 FA로 넘어가고..... 가장 황당했던 것은 몇년간 두산의 선발진을 든든히 지켜준 외국인 에이스.. 설마 계단에서 넘어져서 부상을 당할 줄은... 이렇게 핵심선수가
프야매. 인스트럭터에 대한 곧쏠로의 글을 보고 느낀 것.
...이놈들, 케쉬템 팔아먹을 속셈이 너무 보이는데.. 입니다. 이범호와 같이 유저가 원하는대로 교타+6, 장타+3과 같은 능력치가 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는데, 그다음에 실제 올리는 능력치를 보여주는 곳에서는 능력치가 완전 랜덤으로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다니.. 그렇게 엉망진창으로 오른 능력을 고대로 쓸수는 없는 노릇이고, 이범호와 같이 잘풀린 능력치는 보아고.. 결국 케쉬템이 손을 대고.. 그건 그렇고 저렇게 능력치가 랜덤으로 올랐다 내렸다 하면 이미 육성이 완성된 카드나, 고코스트의 카드에는 함부러 써먹기도 애매합니다. 랜덤으로 제구나 장타같은 능력치가 깍여나가기라도 했다가는, 케쉬템 없이는 골치아플테니. 막상 나와봐야 알겠지만, 저정도로 일관성 없이 랜덤으로 오르내리는게 그대

만약, 두산에...(2)
(일본으로 떠나간 에이스...) '야구에 만약이란 건 없습니다. 만약이란 걸 붙이면 다 우승하죠' 이지만. 계속하는 시리즈. 만약 08 두산에 리오스가 떠나지 않고 남아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08두산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기존 전력에서 빠지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것도 07처럼 선발에서. 그것도 22승의 에이스가!! 두산의 외국인 선수가 일본에 넘어간게 한두명이 아니지만, 역시 전력누출은 한숨이 나오는 일이죠. 당사자 리오스는 일본가서 말아먹고 약물까지 들통나긴 했지만, 그거랑 별개로 투수진의 가장 중요한 기둥이 한순간 뽑혀나간 두산의 상황도 영 좋지 못했습니다. (이런 괴물이 있다가 없어지는 공백이란...) 가장 큰 문제는 뽑혀나간 리오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