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죽어있는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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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잠시 올려보는 쁘띠마스 7화

흠 그렇게 된 거였군요.타카기 사장님의 반응이 없는 게 조금 아쉽지만뭐 괜찮습니다. 귀여우면 다 용서되는 세상이니그러니까 미키는 ㅅㄱ 좀 숨기고 다니란 말이다.

저도 해 보았습니다.(+7색의 마리오)

저도 해 보았습니다.(+7색의 마리오)

(바통)이거 뭐...평범하... 이딴 놈의 가족이 있을지나 의문이지만요.... 제 본명으로 했을때 아내아내란 사람이 요리책만 보고 있어서... 배고픕니다. 어머니 엄마란 사람은 지금 노처녀 콤플렉스... 언니이런 패배감이 드는 건 처음이다. 여동생집사까지 대동하고 있다니... 난 이미 졌다.... 애완동물 아하하하하하...그래 이런 괴물 개나 키우고 있으라는 거지? 이제 닉네임으로 넘어가죠 아내 이름이 조금 다른 걸로 봐서 어느정도는 다르겠지? 얘처럼 막장이지는 않을 거야 아마 어머니저기 3자머리 하신분. 어머니 쪽은 그냥저냥 누나아 글쎄 이미 난 패배감을 느꼈다고! 그만!!!! 내 라이프는 이미 0다! 여동생 요리만능인 여동생이라... 고생이 많

'당신뿐이야'라는 드라마에서

'당신뿐이야'라는 드라마에서

우리는 학교폭력의 문제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더 볼 필요도 없지요, 사실은. 어제 마지막 장면에서 준이가 자기 어머니가 갖고 있던 지갑에 손을 댔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까 애들이 돈을 가져오라고 해서 돈을 가져 가려고 했던 거랍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겠죠. '아니 왜 엄마 것을 훔치는 거야? 저런 나쁜 놈이!' 하지만 그 전에 요즘 학교 폭력을 생각해보면 아시겠지만 깡패들이 애들한테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선생님이나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죽을 줄 알어!" 어딜 보더라도 중2병 대사입니다. 그럼에도 효과적인죠.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면 자기가 한 짓이 다 드러나니 아예 말 못하게 해서 자기가 했던 일을 감추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 애들이 선생한테 대드는 것은 보통 이런 감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