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하늘 아래 il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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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병호 골글은 농담성으로 한 말이지만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5년 10월 13일

[야담농담(野談籠談)] 박병호 MVP에 더 마음이 기우는 이유 ‘어려울 때는 손 빼라’는 바둑 격언이 있지만. 그럴 수도 없는 노릇이다. 꼭 한 명만 골라야 한다면, 박병호에게 기우는 마음이다. 다분히 개인적 선택이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박병호에게 마지막 선물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랄까. 스포츠서울의 최종 선택은 아니다. 이같은 의견에 한 후배가 발끈 화를 냈다. “선배는 박병호와 테임즈의 성적이 뒤바뀌었을 때도 그러겠어요”라고. 그래서 “그렇다면…. 그래도 박병호지”라고 대답했다. 학연 지연 혈연은 물론, 인종,종교적 편견도 전혀 없다. 개인적 친분도 없다. 이럴 때는 마음 끌리는게 해답이다. 그건 테임즈를 지지한 그 후배도, 다른 투표자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생각해보니 여긴 외노자

투승타타의 논리에 따라 유희관이 받는건 당연한 일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5년 10월 12일

최동원상, 유희관이 수상한 이유는 무엇? 그리고 1루수 골글도 최다 타점을 기록한 박병호가 받을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깔깔깔! p.s 양상문 위원은 “고 최동원 선수를 기억하는 것은 투혼”이라면서 “유희관이 선정 기준을 모두 채워서 1위를 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 KBO리그에서 최고로 평가받는 투수가 누구인지를 떠올리시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 감독님이 투혼이 부족하시댄다!

OGN님들?

OGN님들?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5년 10월 3일

5시에 시작하는 결승전에서 5시 반에 치킨을 시켰는데 1세트를 7시에 시작한다고요?

[WOT] 슈퍼 컨쿼러던 치프틴이던 어쩔수 없습니다

[WOT] 슈퍼 컨쿼러던 치프틴이던 어쩔수 없습니다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5년 9월 27일

뭐 이미 만들었는데 어쩔수 없죠! 하하하! 헤비 뚫느라 미듐 포도 105밀 빼고 다 뚫렸으니 이제 엑센츄나 뚫어야겠습니다!

[wot] 0.10.0 유출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5년 9월 23일

출처 : 숙팔 제거하고 T-10으로 대체 인터페이스 조정 위장 추가 차고 개편 영미듐 영헤비 10티어 각각 엑센츄 치프틴으로 대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