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백만잔의 썩은 녹차통
Posts
177 posts[REVOLVER360] 섹터 1 보스 상대로 스코어링 하는 방법
10월 6일 당시 스코어 1위 였던 분의 플레이 영상을 녹화했습니다.(리볼버는 다른 사람 리플레이를 볼 수 있습니다.)...내가 녹화한 뒤엔 정상화질이였는데 어째서 240p로 되어있는거지...원리 자체는 쉽습니다.일단 섹터1 보스가 쓰는 위협적인 딜은 전부 촉수에서 나오기 때문에 부위파괴 해주시고.본체에서 나오는 대형확산탄을 화면회전으로 모은 다음에 탄막상쇄를 하면 됩니다.탄막상쇄는 오버로드가 활성화 되지 않았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단지 타이밍 좀 어긋나면 안그래도 아픈 대형탄을 밀집상태로 얻어맞아서 골로가는게 문제.여전히 3섹터 보스 못깨는 컨병신은 오늘도 웁니다.
스타바운드 3인 공동제작 - 별에서부터 우주 끝까지!
*한줄요약 -스타바운드에서 세명이 겨우 계단 만든 게 뭐가 그렇게 기뻤던건지 영상으로 찍었다고 합니다.이 영상들은 선인장(건물대가리)과 도던(롱헤어)하고 스타바운드 하다가밑바닥까지 계단 만들자는 얘기가 시초였습니다.그리고 그 계획에 의해 처음 완성된 지옥가는 계단.컴이 상대적으로 후져서 미처 따라갈 수가 없더군요.폭죽터칠때는 아예 렉사당함.그리고 그 다음에 도던이 하늘에 운석지형 있다고 해서 위까지 만든 것이... 이거.만드는 도중에 종종 손가락이 삐끗해서 서너번 추락했습니다.사실 끝까지 만드는 거 포기하고 마지막 운석에다 집짓고 영상찍짜고 다들 합의했는데그 운석이 하늘 끝인 걸 확인했을 땐 셋다 환호.저거 계단도트 하나씩 찍어서 만드는 게 생각보다 빡세더군요.그리고 두개 한꺼번에 올라가는 완전판을 한번
대충 의역해 봅시다 - 捉妖记/착요기 (Monster hunt) 트레일러
*영자막 기초로 대충의역한거라 신뢰도는 떨어집니다.중국에서 상영했을때 대박쳤다하고, 캐릭터 자체도 꽤 흥미있어 보이는게 한번 보고싶군요.국내개봉은 11월에 한다고 합니다.그리고 이거 소개해준 뒤에 깨알같은 친구 놈 왈."착요기를 착유기로 잘못읽었어."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 그러니까 얘가 내 친구지.
오버로드 최종화 본 뒤에 생긴 최대급 의문.
이번 분기 애니중, 오버로드는 재밌는걸 알았지만 일부러 중간에 보다가 하차했습니다. 그게말이죠, 원작 소설에서 그렇게 크-게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못받아서 말이죠. 목요일 11시에 시간내기도 좀 어려웠고. 아, tv로 보다가 tv플에서 프레이아데스가 주역인 단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땐 뒤통수 맞은 느낌이긴 했지만. 여튼 2권 후반부즈음에서 하차하고, 오늘 마침 마지막화 하길래 잠깐 그것만 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믿을 수 없는 장면이 있어서 샤르티아 전인 11화부터 두편 사서 봤습니다. 그리고 12화에서 그 장면이 있는 것을 재확인하고 충격과 경악으로 폭소를 터트렸습니다. 대체 왜 아인즈 배빵당한 몸에 뿌옇게 모자이크 한거야 ㅋㅋㅋㅋㅋㅋ 어잌ㅋㅋㅋㅋㅋ 해골이잖아 ㅋㅋㅋㅋㅋ샤르티
방금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 마지막화 보고 왔습니다.
지난화에서 하지메가 개처맞듯 맞았다는 거나 어떻게 마무리지으려 했는지는 이미 보여줬었지만 연출한번 지리게 했더군요.개인적으로 이번분기 탑애니라고 꼽는 작품이기에 불만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좀 아쉬운 거라면...역시 주인공(풉) 츠바사려나요.이 캐릭터의 배경이야기는 작품 전체의 주제와는 어느정도 맞물리지만 아무래도 전주인공(and 진주인공) 하지메에 비하면 영 비중이 없던 게 아쉬웠습니다. 뭐, 츠바사 얘기는 개인vs개인의 의견대립이었으니 군중심리와 전체주의를 다루는 전체 플롯에 비하면 당연히 작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만.그래요. 그러니까 페이크 주인공이죠.그리고 괜히 과장된 단어를 쓰는게 - 다른 캐릭터도 그렇지만 얘만 유독 심하다고 느껴지더군요. - 다소 거슬렸습니다. 뭐가 희망의 날개냐. 트롤링에다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