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로드 최종화 본 뒤에 생긴 최대급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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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최종화 본 뒤에 생긴 최대급 의문.

이번 분기 애니중, 오버로드는 재밌는걸 알았지만 일부러 중간에 보다가 하차했습니다. 그게말이죠, 원작 소설에서 그렇게 크-게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못받아서 말이죠. 목요일 11시에 시간내기도 좀 어려웠고. 아, tv로 보다가 tv플에서 프레이아데스가 주역인 단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땐 뒤통수 맞은 느낌이긴 했지만. 여튼 2권 후반부즈음에서 하차하고, 오늘 마침 마지막화 하길래 잠깐 그것만 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믿을 수 없는 장면이 있어서 샤르티아 전인 11화부터 두편 사서 봤습니다. 그리고 12화에서 그 장면이 있는 것을 재확인하고 충격과 경악으로 폭소를 터트렸습니다. 대체 왜 아인즈 배빵당한 몸에 뿌옇게 모자이크 한거야 ㅋㅋㅋㅋㅋㅋ 어잌ㅋㅋㅋㅋㅋ 해골이잖아 ㅋㅋㅋㅋㅋ샤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