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 怪人 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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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개념 만든 제작자들은 총살형에 처해야합니다
트로피코 본편이 5.99달러라 싱글벙글하며 DLC 80% 할인하는걸 기분좋게 사줬는데 구매 누르고 확인해보니 20달러????!!!!!
지상낙원을 만들겠습니다.
'나만의' 지상낙원을 만드는겁니다. 모두의 지상낙원. 그런건 마르크스 영감의 뇌내망상에만 존재할 뿐이죠. 해석. 다크 소울과 트로피코 고민하다 트로피코만 샀다는 겁니다. 다크 소울은 지식이 많은 분들한테 조언을 구해본 결과. 발적화 도장 찍고 찜해둔 장바구니에서 나가리~♬ 처분. 이렇게 돈을 아낄 수 있다니 기쁘군요

널 때려줄꺼야.
Be prepared 를 흥얼거리면서 심바 이 넌.씨.눈 한 꼬맹이를 혼내줄 사자. 아니 사람 될거야. 스카의 한국어 더빙이 아주 찰진 Be prepared (준비해~)

그만 좀 세일해 !
Dark Souls™: Prepare To Die™ Edition Tropico 4: Steam Special Edition 이 두 게임을 80% 할인해서 두 개 다 사도 만원 조금 넘는 가격에 드립니다 ^오^ 지갑 : 스팀 통장에 넣은 돈이 모자랍니다. 스팀 : 니가 언제 통장 잔고 생각하고 질렀더냐. 지르라. 카드 고지서는 월말에 올 것이니

DVD 구매 기념으로 찾아 본 페이 발렌타인 영상
~ 모에 ~ 모에 ~ 모에 속성으로 정의하기 힘들었던 캐릭터. 페이 발렌타인의 과거가 현재의 그녀에게 보내는 비디오 영상입니다. 이 부분을 본 다른 사람들은 슬프다 이러는데 성격이 특이한 건지 감성이 이상한건지 저는 이 영상을 볼 때마다 희망차다 는 느낌이 들더군요. 과거는 그대로지만 현재에 사는 당신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는 메세지 때문인가 아니면 로리 발렌타인을 연기한 최근 하나자와 카나 빠들에게 듣보잡이 되신 하야시바라 메구미 의 목소리 때문인가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그래도 다시봐도 여전히 줄리아 보다는 페이 발렌타인이 짱이라능... 줄리아 vs 페이 누가 진히로인이냐 로 병림픽을 벌이던 모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