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 怪人 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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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마 이리야 3rei 시작했다
우♀후♀후♀후♀훗♀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리야가 귀여웠습니다. 바닐라 로리야 주☆사☆맞☆자

건담 G의 레콘기스타 리뷰
G 의 레콘기스타를 다 봤습니다만, 다 본 주제에 '???' 하고 머리에 물음표만 남은 건담 애니는 오랫만이네요.일단 전체적인 분위기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턴A 건담' + '오버맨 킹 게이너' 스타일 ? 거기에 불교 ? 힌두교 ? 를섞어서 카스트까진 아니지만 작중 '쿤타라' 로 칭해지는 습관적인 인종차별대상까지 넣어서 전반적으로산만합니다. 2쿨이 아니라 4쿨 정도였다면'턴A 건담' 처럼 좀 더 이야기를 잘 풀어나갔을텐데 아쉽네요.하지만 그런 산만함이 '토미노' 영감님의 연출이니, 참고 봐야겠지요. 다만, 배경이 우주 -> 지구 -> 우주 -> 달 -> 우주 -> 지구 로 정신없이 흘러가고, 남여 구별없이주연들의 속사정이 너무 뜬금없이 밝혀지기 때문인지 이야기의 전개에 중심이

상처 이야기 I : 철혈편 보고왔습니다.
이번에 키즈모노가타리 (정발명 : 상처이야기) 극장판 애니메이션 3부작 중에 1부인 철혈편이 정발했지요.이야기 시리즈는 슬슬 흥이 식어가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렇게 들여올 때마다 봐줘야다른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정식수입할 기회가 늘어나겠죠. 이번 철혈편은 상처이야기 전체 3부 '철혈 - 열혈 - 냉혈' 중에 1부 입니다. 거기에 상영시간도64분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 중에서 짧은 편이라 입장하기 전부터 '프롤로그로 끝내겠구나' 각오했지만정말 각오한 그대로 아라라기가 흡혈귀인 키스샷 아세로라오리온 하트언더블레이드 와 만나서 피를 주고키스샷의 권속으로 다시 태어난 다음 키스샷을 한 번 사냥한 3명의 흡혈귀 헌터. 그리고 오시노 메메와만나는 '말 그대로' 프롤로그로 끝이더군요. 하지만 오랫만에 괴물 이야기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와우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W) -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정리.일단 CG 가 쩝니다. 특히 오크. 말 그대로 오크를 위한 오크에 위한 오크만을 위한 CG 로느껴질 정도로 오크와 늑대 탈것, 어둠의 문, 오크기지 등등 호드 플레이어라면 이 CG들만으로충분히 만족하고 극장에서 나올 수 있는 수준이네요. 그에 반해 얼라이언스 측은 드워프 쪽만디테일이 느껴졌고, 인간 쪽은 풋맨 ? 만 괜찮아보이고, 마법 사용시 CG 연출이 괜찮았다 정도?그 밖에 따로 좋다고 느껴질만한 요소는 없네요. 그리고 스토리. 일단 워크래프트1 의 내용 - 굴단과 메디브가 처음 어둠의 문을 열고 아제로스 침략- 을소재로 잡았는데, 워크래프트1 의 저작권 소유자인 블리자드가 노린 점은 아무리 봐도'교활하지만 명예를 아는 오크'

곡성 哭聲
- 포스터의 광고문구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믿지마세요' - 온전하게 영화는 영화내용으로만 소재가 되는 '이야기' 의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본다면이 영화는 졸작입니다. 맥거핀을 너무 많이 던져서 던져먹기에도 바쁜데 이야기의 구조도마지막까지 가서 '???' 하게 만들거든요. 하지만 감독을 포함한 제작진이 맥거핀을 던지는 솜씨가포스터의 낚시꾼마냥 너무 능숙해서 관객들이 단체로 낚이는 영화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 영화가 시작하면서 나오는 누가복음 24장의 인용구인데 이 인용구가 마지막에 또 언급되면서영화가 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