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 怪人 의 이글루.

Sources

Posts

1583 posts
언어의 정원 (2013)

언어의 정원 (2013)

속사정이 있고 그 과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싶지만 대낮부터 맥주를 마시며 초콜릿을 반주삼아 비를 즐기는 생활이라니 부럽기 그지없군요. 등장인물 중 주연이면서 히로인 ? 에 가까운 유키노 유카리 를 연기한 하나자와 카나 씨가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 대해 평하길 "변태같아요" 라 했다는데 과연 이렇게 유카리 선생의 작화만 모아놓고 보면 변태같다 는 소리를 듣기 딱 좋군요. 아주 잘 그리면서 동시에 배경을 뭉개서 등장인물을 부각시키는 장면을 보니 변태적인 집념이 느껴집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DnF] 여크루 육성메이커 6일차

[DnF] 여크루 육성메이커 6일차

시나리오 던전 안 돌고 100만 캡슐로 천계 구간을 넘기려했지만 60에서 성장이 멈춰서 남은 시나리오 던전 도는 중이다만 경험치 너무 짜게 주는군요 시나리오 던전 개편합시다.

[DnF] 여크루 육성메이커 5일차

[DnF] 여크루 육성메이커 5일차

미뤄둔 시나리오를 깨면서 만든 100만 캡슐을 먹여줬더니 천계 시나리오 구간을 넘기기 쉽군요. 그래도 지겹긴 합니다....

클로저스 스토리요 ?

클로저스 스토리요 ?

보라쟝 늑대개 스토리 하는데 말입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나는 일단 어떤 작품을 시작하면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도중에 멈추거나 속도를 늦추는 일이 없다. 날마다 꼬박꼬박 쓰지 않으면 마음 속에서 등장 인물들이 생기를 잃기 시작한다. 진짜 사람들이 아니라 등장 인물들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서술도 예리함을 잃어 둔해지고 이야기의 플롯이나 전개 속도에 대한 감각도 점점 흐려진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때의 흥분이 사라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자기 자식 버리는 부모새끼가 남의 자식 데려다 키우기 시작하는데 제대로 키울리가 있나요 ? 가만히 살펴보면 이글루스 사용자들 중에 네리아리 는 은근히

[DnF] 큰 일이다.

[DnF] 큰 일이다.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7년 2월 28일

남은 캐릭터 창이 3칸 밖에 없어 !! 남은 3칸을 어떤 직업으로 키울까 싶어 안 키운 직업들을 생각해보니 4법미를 위해서 배미를 키워야 한다 생각했는데 들어와보니 이미 크리에이터 + 배미 뺀 3법미 = 4법미 완성이라 패스 게다가 내 손으로 배미를 키우란 소리는 미친 소리고 남거너 2 여거너 2 성비 맞추려면 이제 여스핏 하나 키우면 되니 일단 여스핏을 위해서 1칸 남겨두고 여프리 중에 이단심문관이 그렇게 좋다니 일단 하나 키워볼까 싶고 그럼 남은 캐릭터 칸이 1칸 밖에 안 남는데.... 뭔가 죽창 같은 기술 가진 녀석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