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 군함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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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 posts![[WOWs] USS 아이오와 취역](https://img.zoomtrend.com/2018/01/04/d0027312_5a4d04cd9609b.jpg)
[WOWs] USS 아이오와 취역
드디어 노스 캐롤라이나를 탈출하고 아이오와를 구입했습니다. 정확하게는 세일하던 지난 주말에 구매했네요.노캐에서 탈출했다는 기쁨과 함께 스톡상태의 새 전함을 다시 키워야한다는 공포감이 교차했습니다. 그동안 노캐가 아리랑 볼이니 산탄이니 불평불만이 많았는데 DOY를 타다가 노캐를 타보니 너무 쾌적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제 욕을 먹었던 노스 캐롤라이나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어쨋건 50구경장 16인치! 예술적인 가늘고 긴 함체! 1944년 미주리 도색! ...응?! 전용도색이 미주리 도색이네요? 스톡 함체라 그런가? 아이오와 1944는 이 도색인데 말이죠. 풀업하면 바뀔려나요? 그 동안 놀고있던 시걸형도 드디어 보직을 받게 되었습니다. 함장은 놀고 있는데 탈
![[WOWs] 듀크 오브 요크 총평](https://img.zoomtrend.com/2018/01/01/d0027312_5a4a4c9276ef3.jpg)
[WOWs] 듀크 오브 요크 총평
듀크 오브 요크를 타고 있긴 합니다만, 솔직히 이 배는 탈 때마다 혈압만 오르는 배입니다. 정말 모든 부분에서 나사가 두개씩 빠져있죠. 디시위키에서 듀크 오브 요크의 평을 보면 무려 이 틀이 붙어있습니다. 네, 이 정도로 나사가 빠져있다는 소리죠.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주포는 KGV의 자매함인 주제에 재장전 시간이 KGV 25초, DOY 29.5초로 4.5초나 느립니다. 포탑 선회는 모두 45초로 동일하죠. 게다가 탄착 분산도도 225m vs 242m로 DOY가 훨씬 넓게 퍼집니다. 사거리는 둘이 같지만 소모품에서 KGV는 수상 정찰기가 있어 필요할 때 사거리를 연장할 수 있지만 DOY는 쓰잘데기 없는 여기 소나 단 한개! 가 있을 뿐입니다. 소모폼을 살펴보면 이 쓰잘데기 없는
![[WOWs] 듀크 오브 요크의 대공](https://img.zoomtrend.com/2017/12/27/d0027312_5a4300178db0e.jpg)
[WOWs] 듀크 오브 요크의 대공
전에 말했듯이 듀크 오브 요크의 대공은 꽤 포텐셜이 높은 편입니다. 대공 사거리 증가 업그래이드와 함장 스킬을 적용하면 방공수치가 최대 87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그런데 좀 애매한게 방공 사거리를 최대로 늘려도 6.5km에 나머지 근접 방공화기는 3.5km대라는 점입니다. 다행히 이 중 보포스는 5km로 늘어나긴하네요. 이렇게 최대로 올려주면 동티어 레인저의 함재기도 그럭저럭 잡아먹긴합니다. 사실 이배는 탈 수록 속터지는게, 시그마값 때문인지 상하로 퍼지는 탄이 너무 심하다는 점입니다. 좌우로 탄이 퍼지면 그냥 아무나 맞아라~ 1발은 맞겠지 하면서 쏘면 되는데 상하로 퍼지면 정말 기도하면서 쏴야하기 때문이죠. 가장 어처구니 없었던 때는 2.5km라는 코앞에서 옆구리를 보여주며 가는 전함에게
![[WOWs] HMS 듀크 오브 요크](https://img.zoomtrend.com/2017/12/22/d0027312_5a3c616436318.jpg)
[WOWs] HMS 듀크 오브 요크
킹 조지 5세급 전함 3번함 듀크 오브 요크의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번 '후드' 때 욕을 왕창 얻어먹은 뒤 다시는 이런 짓을 안하겠다고 워게이가 입장을 밝혔는데 이번 듀크 오브 요크는 후드 때 처럼 기간제한 없이 모든 패키지를 동시에 판매 개시했습니다. 워십 운영진이 알게 모르게 유저들 말은 참 잘 듣는 단 말이죠. 듀크 오브 요크는 한창 전쟁 중인 1941년에 취역해 곧바로 선단호송등 임무에 착수하게 됩니다. 가장 빛나던 순간은 역시 1943년 노스 캐이프 해전이겠죠. 전투 끝에 샤른호르스트를 격침함으로써 왕립해군은 한시름 놓게 됩니다. 게임에 적용된 위장은 1941년 도색입니다. 하지만 인 게임에서 성능과 모습은 1945년 최종개장형이죠. 뭐 1941년 도색 외엔 좀 심심한
![[소녀전선] 쓸만한 망가가 없는 저는 참지 못하고](https://img.zoomtrend.com/2017/12/18/d0027312_5a37d00b1f2d6.png)
[소녀전선] 쓸만한 망가가 없는 저는 참지 못하고
사장남의 조언대로 망가포와 BAR을 키우기로 결심했습니다. ...무슨 요즘? 유행하는 라노베 제목같네요. 네, 라노베도 그렇고 제 망가 사정도 그렇고 시궁창스러운게 참 어울리는 제목입니다.-_-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