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 군함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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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3지 클리어

아직 배-드 앤딩이 남아있지만 일단 정식 루트는 모두 클리어 했습니다. 특이점과 다르게 최종전은 반복전투를 해야하긴 하는데 3번뿐이라 그렇게 지루하지 않았네요. 최종 감상은 앤딩 크레딧을 보고 난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그래도 특이점에 비해선 많이 쉬워졌네요. 물론 3지역은 짜증이 나는 경우가 좀 많았지만.-_-

[소녀전선] 유탄발사기 해금

운빨x망겜 답게 중장비 해금하는 것도 완전 운입니다. 그래도 어제부터 유탄 조각들이 나오더니 오늘 완성했네요. 안경+안경+쌍안경 이라는 완벽한 갓경소대. 아주 좋습니다. AGS-30은 1990년대 체첸 내전에서 사용된 러시아 자동장전 유탄 발사기더군요. 나머지 중화기 중에는 심지어 냉전시절에 쓰던 물건도 있었죠. 막장이 된 그리폰이 어디 묻혀 있던걸 삽으로 파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소녀전선의 현실

[소녀전선] 부품 30만 달성

적금 지휘관의 끝. 자원 30만 모으기가 드디어 끝났네요. 부품 모으기가 가장 오래걸렸습니다. 이제 업적도 땄으니 적금을 깨야겠죠. 원래 적금은 깨야제맛. 흥청망청 써야합니다.

[소녀전선] 난류연속 D-4

대형 이벤트인 난류연속 개시까지 앞으로 4일 남았습니다. 만, 지난 주에 했던 대형 업데이트 덕에 소녀전선 클라이언트가 굉장히 무겁고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숙소에서 팅기고 전투를 몇 번 하면 처리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질 정도로 최적화가 핼적화가 되었는데 앞으로 이벤트에서 해야될 한정 인형 파밍이 굉장히 괴로울 거 같습니다. 최우선적으로 클라이언트 최적화가 되야할 듯 합니다. 듣자하니 중섭에서 먼저 열린 난류연속도 버그 투성이란 소리가 들리는데 여름(?) 이벤트라는 기간에 쫒겨 굉장히 서둘러 제작한 듯 합니다. 저번 특이점도 제작 기간이 단 1달이었다고 했는데 이번엔 중장비 등 이런저런 작업이 겹쳐 이런 난리가 난게 아닌가 싶네요.

상대적 갓 운영

상대적 갓 운영

링크 어제 또 터진 영원한 7일의 도시를 보며 룽청은 또다시 상대적 갓 운영 기업이 되었습니다. 대게 룽청은 일을 안 해서 욕을 먹지만 쓸데없는 일도 안하기 때문에 상대적 재평가를 잊을만 하면 받아왔죠. 그동안 말이 많았던 지사 문제도 어떻게 잘 해결될 듯 합니다만, 그건 야구장 건축처럼 골조 올라갈때까진 모르는 일이니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전 룽청의 일에 그다지 비판적이진 않은데, 위에 이미지처럼 룽청의 운영은 사고를 치거나 문제가 터지면 반응이 꽤 빠르기 때문입니다. 손절은 그야말로 광속이죠. 보상도 나름 적절하고요. 유저를 대하는 것도 간단한 문제는 카리나급이지만 이번 히든처럼 사고 등급이 좀 높을 경우엔 닥터 라이코가, K7 때 처럼 쓰나미 급일 경우 엘더 브레인이 나서면서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