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 군함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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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 posts![[WOT] 리플레이 255 센츄리온 :: 엔스크](https://img.zoomtrend.com/2014/08/12/d0027312_53e90de9bff04.jpg)
[WOT] 리플레이 255 센츄리온 :: 엔스크
제가 MM을 볼때 가장 눈여겨보는 것은 팀에 자주포의 비율입니다. 만약 자주포가 없다면 위치선점이 조금 더 과감해지죠. 헤비가 몸사리면 중형이 고생합니다. 엔스크 8탑 조우전입니다. 이번 방엔 자주포가 없습니다. 절 노리는 자주포가 없다... 이 얼마나 감미로운 울림입니까. 과감하게 약간 언덕진 지형으로 전진합니다. 대충 자리를 잡으니 곧 뢰베등을 발견합니다. 뢰베를 제외한 3601, 엘크, 나스호른을 최초발견 합니다. T20은 고개를 내밀고 버티는게 안되지만 센츄리온은 그게 가능합니다. 전진하는 뢰베를 담장을 뚫으며 예측샷을 명중시킵니다. 그래도 피격을 당했으면 이동하는게 좋겠죠. 후진하며 다시 뢰베를 공격합니다. E 25에게 유효타를 한발 맞았네요. 이제 상황은 평원보다 건물 안
![[WOT] 리플레이 253 티거 I :: 고요한 해안](https://img.zoomtrend.com/2014/08/07/d0027312_53e319186abd4.jpg)
[WOT] 리플레이 253 티거 I :: 고요한 해안
티거는 근거리보다 원거리 전투에 더 적합한 기체입니다. 방어력면에서 중전차 답지 않은 모습을 보이면서 포탑선회가 늦어 근거리전투에서 매우 불리하죠. 복고회귀 고요한 해안 7탑입니다. MM은 우군이 약간 유리합니다. 잠시 우군의 이동을 살펴보고 해안가로 이동합니다. 그쪽은 항상 인기가 없죠. 이동하는데 상대 주력이 맵 중앙에 집결해 있습니다. 맵이 변경되기 전에 자주보던 배치입니다. 그렇다면 저도 예전처럼 (과거)섬에서 저격을 해볼까요. 첫 목표는 KV-3입니다. 건물 사이에 잠깐 노출된 사이를 노려 공격합니다. 정면이라도 KV-3을 무난하게 관통시킵니다. 마무리는 우군 자주포가 하는군요. 다음은 처칠I입니다. 스샷엔 외곽선이 표시가 안되는데 기동륜이 살짝 노출된 걸 노려

밸리를 정화하기 위해 월탱 최고인기 전차를 즐겁게 감상하시죠.
월오탱이 민스크에서 개발되지만 이 게임 최고 인기전차는 소련은 물론 게르만스키도, 아메리칸스키의 전차도 아닙니다. 바로 세상의 온갖 흉악한 걸 만들어대는 영길리의 전차죠, 다들 짐작은 하시겠지만 바로 핫도그... 가 아니고 핫 토오오오오오오오그입니다. TOG II*의 인기는 비단 우리나라만 아니라 세계 각국 역시 컬트적인 인기로 유명합니다. 비단 생긴것 부터 비범한 이 전차는 설계부터 1차대전의 구닥다리 전차설계 사상을 이은 당시에도 시대착오적인 비범한 물건이었습니다. 대게 2차 대전의 초중전차는 독일의 마우스나 E100을 떠오르기 십상이지만 실상은 영길리가 먼저(무려 1940년에!)시도하다 때려쳤습니다. 역시 영국... 어쨋든 그 독특한 외양과 더불어 미묘한 성능탓에 게임 내.외적으로
![[WOT] 리플레이 252 마틸다II :: 비행장](https://img.zoomtrend.com/2014/08/06/d0027312_53e1c7db48e9d.jpg)
[WOT] 리플레이 252 마틸다II :: 비행장
마틸다는 강력한 장갑을 가진 보병전차로 4탑에선 두려울 자가 없는 전차입니다. 그러나 관통력이 올라가는 5탑 부터 그 위용이 떨어지기 시작하죠. 거기에 소구경포에 대전차전을 중시해 고폭탄이 없다는 점도 타국 전차와 다른 점입니다. 마틸다의 특성을 잘 볼 수 있습니다. 비행장 5탑방입니다. 양팀의 절반이상이 5티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작위치가 해안가와 가까우니 일단 그쪽으로 이동합니다. 해안가 언덕에 도착하고 잠시 대기합니다. 조금 뒤에 언덕에서 3호 전차가 내려옵니다. 던지는 차량은 맛있게 먹어줘야죠. 어렵지 않게 대미지를 넣고 마무리는 발랜타인이 했습니다. 그러나 3호 전차에 시선이 팔린 틈에 3호 돌격포가 전진했군요. 측면을 피격당했습니다. 엄폐물에 자리를 잡으니 해안
![[WOT] 리플레이 251 크롬웰 :: 카렐리아](https://img.zoomtrend.com/2014/08/05/d0027312_53e0720b8857d.jpg)
[WOT] 리플레이 251 크롬웰 :: 카렐리아
중저탑방에서는 흔히 알고 있는 상황을 배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름 최적의 장소를 공략하고 체급별, 상황별로 적절한 위치가 정해져있는 고탑방에 비해 중저탑방은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점도 나름 재밌는 점입니다. 어제는 오래간만에 동접자 수가 늘어 이런 예상치 못한 상황이 비교적 자주 일어났습니다. 카렐리아 6탑방입니다. 6탑이지만 탑티어가 3-4량 뿐이라 5티어가 주력인 방입니다. 우군도 그렇지만 상대도 위력적인 헤비가 없어 기동전이 될거라 예상하고 일단 언덕으로 달립니다. 그런데 언덕을 올라가는 동안에도 상대가 보이지 않습니다. 뒤따라온 엘크가 깊숙히 들어가자 4호 H형이 발견됩니다. 처음부터 나올 생각이 없었군요. 우군의 배치도 이상하고 상대의 배치도 이상한 전체적으로 이상한 방입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