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 군함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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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쿨타임 돌아왔습니다. 워스파이트 판매

[WOWs] 쿨타임 돌아왔습니다. 워스파이트 판매

아시아 서버에 또다시 워스파이트를 한정 판매합니다. 이번엔 깃발 패키지군요. 이걸로 아시아는 워스파이트가 절판되고 2번째인가 3번째 인듯 한데 워게이밍은 한정판 이란 개념 자체를 잘 못 이해하고 있는가 봅니다. 절판시켜놓고 쿨타임 돌리면서 한정장사질 하는게 한정판인가요? 아시아의 동쪽 변방국가인으로는 도통 대륙인의 개념을 이해할수가 없군요.

워게이밍이 삽을 푸는 이유

워게이밍이 삽을 푸는 이유

출처: 루리웹 미친 미국이... 뭐?-_- 그냥 질문자체가 얼척없는것들이 많습니다. 기자가 겜에 대해 알지를 못하는듯...

위쳐 3 : 와일드 헌트 클리어

위쳐 3 : 와일드 헌트 클리어

위쳐3의 엔딩을 봤습니다. 참 길었네요. 메인 퀘스트 외에도 수많은 퀘스트들이 있고 보물찾기도 할 수 있어서 플레이 타임이 엄청났습니다. 다만 게임 난이도는 중반을 넘으면 많이 내려가는게 아쉽더군요. 극초반엔 그야말로 하드코어더니 나중에 가면 서걱서석 써는 맛이 일품이 되버리니... 원작 소설이나 전편은 접하지 않았기 때문에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로 플레이하니 선택지에서 좀 답답한 일이 많더군요. 공략은 최대한 안 보고 내 맘대로 플레이 했습니다. 중세 배경의 대륙과 북유럽 바이킹이 떠오르는 스켈리게 군도 처럼 환경과 npc의 반응등 지역별 개성을 잘 표현한게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여담으로 주인공 게롤트의 성격도 마음에 들더군요. 직설적이며 시니컬하지만 따뜻한 남자(...) 램버트도 그래서

[WOWs] 한섭 티르피츠 워스파이트 판매

[WOWs] 한섭 티르피츠 워스파이트 판매

추석연휴에 맞춰 용돈을 강탈하겠습니다란 의지! 가격이..ㄷㄷ 우선 워스파이트. 타서버는 패키지 뿐만 아니라 쉽트리에서 그냥 골드로 구매할 수 있었죠. 대략 3만원이면 구입가능했지만 한섭은 그런거 업ㅂ다. 티르피츠 북미 패키지. 그런데 한섭 패키지 구성 저거 맞나요? 12,200골드면 골드값만 6만원이 넘는데 거기다 플미 30일에 티르피츠면 매우 싼 값입니다. 아시아에서 슬롯+티르피츠가 대략 6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끼워팔기로 티르피츠를 살려면 거금을 써야하는거 자체는 문제지만 저 구성에 10만원이면 매우 좋네요.

[WOWs] 골쉽 예상

[WOWs] 골쉽 예상

현재 월오쉽의 골쉽들은 월탱과 다르게 꽤 준수하며 어떤건 원판보다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게임에 나온 골쉽들이 모두 자매함이거나 정규트리에 넣자니 어딘가 조금 부족한 배, 둘 중 하나기 때문이죠. 오로라, 무르만스크, 워스파이트, 아타고, 티르피츠 등 게임에서 자매함으로 구현된 골쉽이 매우 많고 성능도 좋은 편들입니다. 이 자매함 중 역사적으로 유명한 배들을 살펴보면 HMS 프린스 오브 웨일즈. 킹 조지 5세급 전함의 2번함으로 갖은 불운에 시달리다 1941년 말레이 해전에서 격침됐는데 활약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유명한 전함입니다. HMS 리펄스. 말레이 해전에서 프린스 오브 웨일즈와 페어였습니다. 리나운급 순양전함의 2번함으로 네임쉽인 리나운은 근대화 개장을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