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glimpse of Munnin 』
Posts
23 posts[명대사-명장면] #01.카타나가타리(Katanagatari) - 02
[명대사-명장면] #01.카타나가타리(Katanagatari) - 02 [야스리 나나미] 나나미:또, 보여 주셨군요? 미츠바치:(저 여자... 테후테후씨의 인법을!?) 나나미:인법 가벼운 발 (족경 足輕)... 역시, 예상대로 였네요. 당연하겠지만, 실제로 무게를 지우는 것이 아니네요. 테후테후:그, 그런 바보같은... 나나미:이미 충분히 보여주셨으니까, 단숨에 죽여드릴게요. ─ 허도류 「민들레(蒲公英)」 미츠바치:그런!? 테후테후:바, 바보같은... 미츠바치&테후테후:(손톱 맞추기!?) 나나미:이 인법은 한번 밖에 보여 주지 않았으니까, 능숙하게 사용하지 못했어요. 뭐, 다음 번엔 좀 더 잘 되겠지요. 테후테후:이...있을 수 없어, 마니와 인법을, 그렇게 손쉽게... 우리
[명대사-명장면] #01.카타나가타리(Katanagatari) - 01
[명대사-명장면] #01.카타나가타리(Katanagatari) - 01 [야스리 나나미] 나나미:남동생의 이야기입니다만. 예전에, 그 아이는 손톱을 물어 뜯는 버릇이 있었어요. 품위가 없기 때문에 그만두세요라고 말해도 좀 처럼 듣질 않고서, 계속 손톱을 물어 뜯었어요. 엄지는, 너덜너덜 해져 버려서... 그래서 저는, 그 때 그 아이의 손톱을 전부 벗겨 주었답니다. 그랬더니, 그 아이는 그 이후 손톱을 물어 뜯는 것을 그만 두었답니다. 뭐, 어린시절 교육시키던 이야기니까, 고문과 동일시 시키는건 좀 그렇다고 생각하지만요 당신의 경우엔, 순서를 반대로 해보도록 할까요. 물어 뜯으세요. 왜 그러시나요? 아이로 돌아간 기분으로,자신의 손톱을 물어 뜯어보라는 거에요 조금 혀가 다칠수 있을지도

#02.시계장치의 레이라인 ~황혼시의 경계선~ play II
시계장치의 레이라인 ~황혼시의 경계선~ [時計仕掛けのレイライン ~黄昏時の境界線~] 본격 수갑 플레이 ㅇㅅㅇ 주인공 미치루가 장난으로 우시오에게 수갑을 채웠것만 \ㅇㅅㅇ/ 갑자기 요정이 나타나 열쇠를 가지고 튑니다. 아아... 앞날이 걱정스러운 상황이 되엇구만... 미스트(유품) 의 이름은 「ハイタースプライト (하이타스프라이트)」 찾는 물건을 찾아주는 요정의 유품. 유품의 본체는 작은 회중 시계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한다. 여기서 잠시 미스트(유품) 에 대해 설명하자면 학원에서 비밀리에 소장하고 있는 마술도구인데 학원의 창설자에 의해 전 세계로부터 모아졌다고 한다. 취급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마력이 필요하며 마력이 부족하면 어떠한 대상이 요구된다. 체력,정신력,수면 등 여러가지
MOE 연합을 소개합니다.
본 연합의 테마는 입니다. 우리들은 홈페이지 혹은 블로그를 사용하며 사람들이 쓰는 글을 보면서 주로 한번 보기만하고 그대로 지나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게시글을 쓴 당사자의 마음이 되어 자신이 댓글을 하나씩 하나씩 달아줍시다. 그렇게 쌓이고 쌓이면 우리는 더욱더 많은 소통과 교류를 할수 있습니다. 우리 연합은 모에타임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하여 서로서로 소통하며 조금이나마 인연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자신과 공감대가 같거나 비슷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사람들은 가입하세요. 저희는 당신들과 같은 존재를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에타임 By.Shinku [모에타임 닉네임]

#01.시계장치의 레이라인 ~황혼시의 경계선~ play I
시계장치의 레이라인 ~황혼시의 경계선~ [時計仕掛けのレイライン ~黄昏時の境界線~] 여러 사람들이 짧다고 했는데 해보니 정말 짧드라구요 ㅋㅋ; 뭐, 새벽의 호위처럼 집중하며 하다보면 어느새 끝나있더라는. 히로인은 3명인데 맘에드는 히로인은 2명뿐인지라 2명만 플레이 햇더니 더욱 짧아졋구 ㅁㅁ 푸슈슈 푸슈슈~ 어느날 한통의 편지가 주인공의 집에 배송되었습니다. 편지를 뜯자 투명한 새? 가 나왔습니다 우왕 원하는 소원을 이루고 싶으면 학원에 오라는 소리가 들렸지요. 산속 깊은곳에 있는지라 일부러 빨리 갔더니 시간이 남아돌아 주변을 어슬렁 거리다가 한 비싸보이는 조각상을 보고 만지려다가 메인 히로인 께서 주의를 주십니다 =ㅅ= 그런데 그 후 얼마 않지나 한 호구새끼가 왠진 몰라도 지 스스로 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