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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명대사-명장면] #01.카타나가타리(Katanagatari) - 03
[명대사-명장면] #01.카타나가타리(Katanagatari) - 03 [야스리 나나미] 나나미:잘도.. 지껄이시군요. 역시, 사람은... 자신이 우위에 섰을 때야 말로 솔직하게 되는 것이로군요... 닌자라고 해도, 그것은 예외가...없는걸까요. 미츠바치: 당신이야말로 죽지 않는다고는 해도 보통 더 이상 말할 수 없게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독입니다. 하지만, 만약을 위해 한 발 정도 더 맞춰놓는 쪽이 좋겠지요? 나나미:그것이 당신의 인법인가요? 미츠바치:예. 인법 「마키비시지탄(撒菱指弾)」이라고 합니다. 나나미: ...후후, 그 기술, 나에게 보여버려도 괜찮은가요? 미츠바치:지금의 당신에게라면, 어떤것이라도 보여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비록 당신이 언어도단, 전무
[명대사-명장면] #01.카타나가타리(Katanagatari) - 02
[명대사-명장면] #01.카타나가타리(Katanagatari) - 02 [야스리 나나미] 나나미:또, 보여 주셨군요? 미츠바치:(저 여자... 테후테후씨의 인법을!?) 나나미:인법 가벼운 발 (족경 足輕)... 역시, 예상대로 였네요. 당연하겠지만, 실제로 무게를 지우는 것이 아니네요. 테후테후:그, 그런 바보같은... 나나미:이미 충분히 보여주셨으니까, 단숨에 죽여드릴게요. ─ 허도류 「민들레(蒲公英)」 미츠바치:그런!? 테후테후:바, 바보같은... 미츠바치&테후테후:(손톱 맞추기!?) 나나미:이 인법은 한번 밖에 보여 주지 않았으니까, 능숙하게 사용하지 못했어요. 뭐, 다음 번엔 좀 더 잘 되겠지요. 테후테후:이...있을 수 없어, 마니와 인법을, 그렇게 손쉽게... 우리
[명대사-명장면] #01.카타나가타리(Katanagatari) - 01
[명대사-명장면] #01.카타나가타리(Katanagatari) - 01 [야스리 나나미] 나나미:남동생의 이야기입니다만. 예전에, 그 아이는 손톱을 물어 뜯는 버릇이 있었어요. 품위가 없기 때문에 그만두세요라고 말해도 좀 처럼 듣질 않고서, 계속 손톱을 물어 뜯었어요. 엄지는, 너덜너덜 해져 버려서... 그래서 저는, 그 때 그 아이의 손톱을 전부 벗겨 주었답니다. 그랬더니, 그 아이는 그 이후 손톱을 물어 뜯는 것을 그만 두었답니다. 뭐, 어린시절 교육시키던 이야기니까, 고문과 동일시 시키는건 좀 그렇다고 생각하지만요 당신의 경우엔, 순서를 반대로 해보도록 할까요. 물어 뜯으세요. 왜 그러시나요? 아이로 돌아간 기분으로,자신의 손톱을 물어 뜯어보라는 거에요 조금 혀가 다칠수 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