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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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 1화 간단감상
CV. 하나자와 카나 왓!? 와... 하나카나 연기 진짜... 미친 광년이 연기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묘한 색기도 느껴지고... 여튼 순간 확 올라왔네요. 다른것은 몰라도 하나카나 광년이 연기를 보기 위해서라도 이작품 챙겨봐야겠습니다.


들을때마다 젊어지는(듯한) 노래 2
쓸데없이 열혈 1기에서는 뭐 공같은거 던져서 소환하는데 2기에서는 뿌요뿌요가 CD먹는 방식이라고 놀란 기억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던 녀석은 실콘 짝퉁 28호 우리나라에서는 인기있는데다가 오프닝때문에 제목을 '정의의 용사 라무'로 잘못 알고 있는사람도 많은데 일본에서는 의외로 실패한 시리즈라서 놀랐습니다.

세일러문 크리스탈 선행
미츠이시 아줌마의 "지각 지각"... 사람들이 모두 추억에 젖어서 환호성을 하는 모습이 곧 제 마음이군요. 참고로 말하자면 우사기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의 성우가 교체되었다고 하는데... 머큐리/카네모토 히사코마스/사토 리나쥬피터/코시미즈 아미비너스/이토 시즈카 루나/ 히로하시 료 대부분 젊은 성우로 교체. 뭔가 마스하고 쥬피터가 바뀐거 같은 기분이 드는거 같기도 한데..

들을때마다 젊어지는(듯한) 노래 1
그 남자 그 여자 엔딩 '야야야' 애니뮤직 단골곡중 하나죠. 개인적으로도 매우 좋아하던곡. 아마 "들을때마다 젊어지는(듯한) 노래"시리즈는 개인 저장용겸 포스팅겸으로 종종 올릴듯합니다. 으으 추억... 생각해보면 지금봐도 그 남자 그 여자는 참 명작입니다. 씁쓸달달한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