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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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토의 오사카 3박 4일 여행기 (2일째)
2일째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원래 일정은 일찍 일어나서 오전중에 오사카성 인근을 돌아보고 덴덴타운에서 오후를 보내는거였는데... 10시쯤 기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지나간건 어쩔수 없으니 일단 아침겸 점심을 먹으러 나왔습니다. 도톤보리의 상징중 하나인 돈키호테... 여담이지만 저 뒤쪽은 환락가입니다. 밤만되면 아주그냥... 또다른 도톰보리의 명물 북치는 아저씨. 솔직히 왜 이아저씨가 명물인진 모르겠지만... 근처에서 팔던 각종 맛의 라무네들... 김치 라무네에 라유 라무네... 카레라무네... 상상도 하기 싫군요,. 비교적 괴식을 즐기는 저로써도 도전정신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가격도 싼편이 아

몬토의 오사카 3박 4일 여행기 (1일째)
[7월 12일 AM 8:00] 자... 출발합니다. 일단 비행기에 큰 돈을 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싼 진에어를 이용했습니다. 저가 항공사 이용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땅콩안주고 오렌지 쥬스 없다는점, 자리가 좀 좁다는거 빼면 그럭저럭... 탈만했습니다. 그래봤자 1시간 20분의 비행인데 뭘... 어렴풋이 보이는 일본의 모습 자리는 날개 바로뒤 였습니다. 더차크. 입국심사장 줄이 완전 길었는데 2/3는 듕꿔인 1/3은 한국인이었습니다. 그나마 저는 빨리와서 망정이지 뒤에 미친듯이 줄이 증식을... 입국심사는 간단했습니다. 파워 패스! 이 표지판을 본 순간 칸사이공항에 온게 실감 되더군요. 그리고 조속히 목이 말라

![[극장판]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DC 감상후기](https://img.zoomtrend.com/2015/06/20/f0051236_558556beee86a.jpg)
[극장판]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DC 감상후기
타카오가 아니라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 타카오,마야 뽑으러 다음주에도 갈지 모르겠습니다. 뭐 이것도 이것대로 좋지만서도... 최소한 꽝은 아니니. 여튼, 영화 자체는... [이후 네타] TV판 요약! 인줄 알았는데... 마지막 20~30분이 폭풍 next 스토리가 신작 되어 있더라고요. 덕분에 히에이... 아 얘가 아니라 학생회장과 한판 시원하게 드잡이질 한게 나오고... 마지막 로리콘 아버지 치하야 쇼조도 나와서 차기 극장판의 떡밥을 뿌리고 가는군요. 사실 애니판은 원래 완전히 오리지널로 돌아섰으면서도, 원작에서 보이던 정치적인 요소라던지는 거의 보이지 않았지요. 그런데 극장판으로 넘어오면서 살짝 가미된모습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