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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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모험을 떠난다!

기묘한 모험을 떠난다!

空 零れ落ちた 二つの星が 하늘 흘러넘쳐 떨어진 2개의별이 光と 闇の 水面 吸い込まれてゆく 빛과 어둠의 수면 빨려 들여간다 引き合う様に重なる波紋 서로를 끌여드는 것처럼 겹치는 파문 誇りの道を 往く者に 太陽の導きを 긍지의 길을 가는 자에게 태양의 인도를 野望の果てを目指す者に 生贄を 야망의 끝을 목표로 하는 자에게 산 제물을 震えるほど心 燃え尽きるほど熱く 떨려오는 마음 모두 불탈 만큼 뜨겁게 その掌から放て 鼓動を 그 손바닥으로부터 해방하는 고동을 身体漲る 勇気で 몸에 넘치는 용기로 迷い無き 覚悟に 喝采を 헤메임 없는 각오에 갈채를 その血の運命 그 피의 운명에 ジョォォォォォォォォォォォォォジョ!! 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죠!! 죠죠가 내

바하무트 이벤 끝났습니다.

바하무트 이벤 끝났습니다.

정말 힘든 이벤트였어요... 하지만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다른사람들은 나보다 더 퍼킹하게 컸다는점이지요. 이번 최종성적은 기사단2로 S레어 한장에, 개인전 500위권으로 HR한장... 1시 확인했을때는 400위 권이었는데 이후 과제한다고 신경을 안썼더니 500위권 안착 여튼 이것들 팔아서 앜드와 미노, 가능하면... 이...이누가미! 까지 만들고 싶습니다. 일단 미친듯이 공장돌려가면서 스킬밥팔아가고 하면서 벌어놓은 돈하고 렙업 3해주는 앤젤레이나를 좀 모았으니 강화쪽은 크게 힘들진 않아보이네요. 카드를 어떻게 구하느냐가 문제... 이번 이벤으로 미친듯이 뛰어오른 카드값이 좀 떨어지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벤트라서 공코하고 놀릴수

여포 자르만 조운 신짜오

여포 자르만 조운 신짜오

이럴수가 클템프시롤의 개드립이었던 조자룡드립이 현실이 되다니!!! 옛날에 조자룡이 뭐 언제 상대 장수 가려가면서 싸우지 않았짢아요. 그냥 가는거에요. 원래 모든 유명한 장군들도 한번도 안지진 않았잖아요. /조자룡은 불패장군이야/ 그런가요? 으으 산다!

보스몹레이드...

보스몹레이드...

1억짜리.... 미친듯이 때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깐 어느센가 랭킹, 공헌도가 훌쩍... 일단 종료까지 3000만을 넘을수 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100위내... 꼭 들고 싶네요 으으... 힘들거 같지만 그래도 목표는 좀 무리하는 느낌이 있는 편이 좋으니깐...

요즘 바하무트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요즘 바하무트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냥 좋은 사람들있는 길드들어서 이래저래 배워가면서 주위인물들 꼬셔가면서 하고있었는데... 어제부터 사이클롭 이벤트를 시작하면서 단숨에 몇계단을 뛰어넘어가는 느낌입니다. 길드 1위를 하기 위해서 막 논스톱으로 달리는 느낌... 그 변화를 바로 느낄수 있는 부분은 2일 전의 덱 모습 오늘 덱모습(...) 크고 아름답다. 공방이 근 2배가까히 뛰어 올랐습니다. 그냥 1-1로 찍고있던 올리비에 (공격부대 중앙에 있는것)가 지금은 3-3로 다음 한장만 구해지면 바로 4-4 MAX를 찍을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벤트의 현재진행상황은 500대까지 올라갔었는데 잠시 멈칫하는사이에 우르르르 ㅜㅜ 제 1차 목표는 일단 공헌도 10만찍기 최종목표는 100위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