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토치카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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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2] 하드 와이어드 세트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4월 22일

4월 5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세가지 방어구 세트중 하나로 드랍되는 다른 두 세트와 달리 프로젝트 완료시 일괄적으로 설계도를 주어 플레이어가 직접 제작하는 세트입니다. 성능은 딱 고정형 스킬을 주로 사용하는 전력맨용인데 현재 전력맨 메타는 쿨타임을 극단적으로 줄인 무한 돌돌이 메타라 영... 재료만 있다면 플레이어가 계속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장점은 이걸로 끝. 단점은 프로젝트 완료하기도 힘들고, 현재 메타에 어울리지 않은 점, 그리고 이 모든 단점을 싸먹는 제작 난이도와 랜덤 기어 코스트 문제가 있습니다. 제작에 프로젝트 완료시 필요했던 하드 와이어드 부품이 하나씩 필수적으로 들어가는데 이게 필요할때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설령 나오더라도 제작템 특성상 모든 기본 스탯이 랜덤이라

[건담 더블오] YMS-02 유니온 블래스트(Union Blast)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4월 21일

YMS-02 유니온 블래스트(Union Blast)는 서력 2304년(A.D. 2304) 당시 유니온의 차기 주력 모빌슈트 자리를 두고 YMS-01 유니온 플래그와 경합을 벌이던 기체입니다. 두 기체 모두 여러 라이벌 기체들을 제치고 최종결전까지 올라왔지만, 결과는 유니온 플래그가 승리하여 수많은 플래그 파이터들을 양산했죠. 아무리 좋게 쳐줘도 리아르도의 마개조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는 기체로 출력과 비행 성능은 플래그보다 뛰어났으나 나머지 다른 부분들이 모두 뒤떨어진 바람에, 종합 성능으로는 플래그가 우수했고 사실상 이때문에 패배했습니다. 경합 당시 블래스트의 테스트 파일럿은 유니온 공군 근속 30년, 비행시간 8천 시간을 자랑하는 유니온군 최고의 탑건중 한명인 슬레그 슬레이처로, 경쟁기인 YMS-0

[건담 더블오] 1기 14~16화의 비하인드 스토리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4월 20일

건담 더블오 1기 14~16화는 건담에게 처절하게 발리던 유니온/AEU/인혁련 3개 국가군이 공동연습을 빙자하여 솔레스탈 빙에 도전장을 내고 맞짱뜬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맞짱 장소는 인혁련의 타클라마칸 사막.현실에서는 중국 신장웨이우얼(新疆維吾爾) 자치구 서부에 있습니다만 더블오 세계관에서도 이 신장웨이우얼 자치구가 인정되는지는 불명입니다. 어쨋든 딱 민간인들 눈치 안보고 신나게 한판 뜨기 좋은 장소지요. 참여한 세 국가군의 목적은 건담을 쓰러뜨리는 것 외에 자신들을 처절하게 발라버린 건담을 노획하는 것이었고, 사실상 후자가 메인입니다. 실제 프톨레 마이오스 팀의 건담 4기는 초반에는 우세했으나 작정하고 무지막지한 물량을 쏟아부은 연합군에게 밀려 사실상 각개격파되었고 건담들은 전부 노획 직전까

[디비전 2] 가방 장식 2개 추가 획득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4월 20일

스프레이 뿌린 보블헤드는 난이도 상관 없이 디스트릭트 유니언 경기장(침입 X)의 중간 보스 '디젤'이 랜덤으로 드랍합니다.티렉스 블랙은 영웅 난이도 타이들 베이슨의 와이번이 확정 드랍합니다.

[소녀전선] 역시나 MG36은 이모코 센세에게...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4월 20일

얘도 내가 관리한다고 선언하듯 빠르게 리트윗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