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더블오] 1기 14~16화의 비하인드 스토리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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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더블오] 1기 14~16화의 비하인드 스토리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4월 20일

건담 더블오 1기 14~16화는 건담에게 처절하게 발리던 유니온/AEU/인혁련 3개 국가군이 공동연습을 빙자하여 솔레스탈 빙에 도전장을 내고 맞짱뜬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맞짱 장소는 인혁련의 타클라마칸 사막.현실에서는 중국 신장웨이우얼(新疆維吾爾) 자치구 서부에 있습니다만 더블오 세계관에서도 이 신장웨이우얼 자치구가 인정되는지는 불명입니다. 어쨋든 딱 민간인들 눈치 안보고 신나게 한판 뜨기 좋은 장소지요. 참여한 세 국가군의 목적은 건담을 쓰러뜨리는 것 외에 자신들을 처절하게 발라버린 건담을 노획하는 것이었고, 사실상 후자가 메인입니다. 실제 프톨레 마이오스 팀의 건담 4기는 초반에는 우세했으나 작정하고 무지막지한 물량을 쏟아부은 연합군에게 밀려 사실상 각개격파되었고 건담들은 전부 노획 직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