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gdP의 라스테이션 생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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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posts![[OLET]벤치 바이스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5/04/27/d0005363_553d493ab5766.png)
[OLET]벤치 바이스 획득!
이제 6일차가 된 오야카타입니다. E-2를 클리어하고 6번의 포획 끝에 벤치바이스를 얻었습니다. 귀엽네요, 획득대사를 보니 메가데레 캐릭터인것 같습니다. 운명의 사람이라니.... 정정.....메가데레가 아니라 얀데레였슴다 벤치 바이스 얻으려다 나온 마이너스 드라이버 없어서 플러스 드라이버와 편성임무도 못깨고 있었는데 때마침 나와주는군요 이걸로 천리안 겐키가 둘이군요. 니파코까지 있으면 좋겠다... 6일차까지 해본 소감은 일단 재밌습니다. 레벨링에만 편중된 것도 아니라 거점 개발까지 있으니 할게 많고 눈요기로 온천시찰도 있는데다, CUP에테르를 먹이면 나오는 만취상태까지 생각외로 캐릭터의 볼륨이 꽤 있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칸코레는 함생에 관련된 네타라고 할 수 있지만 얘네


요즘 오레타워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진화이긴 하지만, 첫 무지개인 송곳 이제 3일차에 접어든 저의 스타터 겐키는 쇠망치그래서 그런지 쇠망치가 현재 레벨 원탑이긴 합니다.두번째는 옵셋스패너.... 어쨌든 칸태기를 겪고 있던 제겐 뭐라해야하나....마치 오아시스를 발견한 기분?시스템이 다르니 첫날에 엄청 헤매다가 이틀째에서야 어느정도 익숙해지고지금은 많이 안정적이게 되었습니다. 재밌네요, 제독자리 걷어차고 오야카타로 돌아설까 생각이 들정도로.... 어쨌든 계속 해볼생각입니다. 오늘 새벽의 성과 : 십자드라이버 포획 후 레벨링+진화, 미니쇼벨/히터포획

슬슬 제독자리 걷어찰까 생각중입니다.
이미지는 심심해서 돌아본 3-2 나오는 해역마다 거지같고 이벤트때는 다나카스가 유저를 가지고 놀고 있는 기분만 들고 있는데다 거기에 나는 못때리는데 심해서함은 잘때리는 엿같은 상황까지 복합적으로 쌓이다보니 이제는 이걸 왜 하나 싶습니다. 적어도 레벨링과 자원수급만이라도 지금보다 원활하다면 할만은 했겠지요 뭐 제가 게으른 탓도 있겠지만, 솔직히 게임인 칸코레에 죽자사자 매달려서 원정돌리고 레벨링하고, 개장하고, 장비를 개발하기엔 점점 시간도 체력도 안되니 현자타임만 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 이벤트는 고난이도라고 했으니 뛸 마음은 전혀안들고 이탈리아 함선은 관심도 없으니 이쁘던 말던 건너뛸거고 만약 변덕이 들어서 돌아오게 된다면 미국함선이 나올때쯤(가능성은 희박하지만)이 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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