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충의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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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제독자리 걷어찰까 생각중입니다.
이미지는 심심해서 돌아본 3-2 나오는 해역마다 거지같고 이벤트때는 다나카스가 유저를 가지고 놀고 있는 기분만 들고 있는데다 거기에 나는 못때리는데 심해서함은 잘때리는 엿같은 상황까지 복합적으로 쌓이다보니 이제는 이걸 왜 하나 싶습니다. 적어도 레벨링과 자원수급만이라도 지금보다 원활하다면 할만은 했겠지요 뭐 제가 게으른 탓도 있겠지만, 솔직히 게임인 칸코레에 죽자사자 매달려서 원정돌리고 레벨링하고, 개장하고, 장비를 개발하기엔 점점 시간도 체력도 안되니 현자타임만 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 이벤트는 고난이도라고 했으니 뛸 마음은 전혀안들고 이탈리아 함선은 관심도 없으니 이쁘던 말던 건너뛸거고 만약 변덕이 들어서 돌아오게 된다면 미국함선이 나올때쯤(가능성은 희박하지만)이 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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