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인간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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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berton life #2
Westen Pemberton Avocado 세컨비자때문에 뭐 거의 반 강제로 시작 했었던 일이였는데뭔가 4달 반정도 있어버림....;;미친듯이 넓음. 처음엔 영어도 못하고 어버버버 ..하지만 대한민국 육군병장 만기전역 가오를 보여주자고그냥 미친듯이 했던 것 같음. 같이 시작했던 친구와(2열 왼쪽 두명) 이곳에서 친구들도 좀 많이 만들게 되고돈도 좀 벌고, 할 게 없어서 영어 공부도 반 강제적으로 하게 되었던 곳이였음와이파이? 핸드폰도 안터짐. 그러니까 할께 일끝나고 애들이랑 맥주 마시면서 얘기하는것 밖에 없음(강제 영어습득)인터넷 하려면 차가지고 15분 정도나가서 펨버튼 타운으로 가던지아니면 뭐 한 30분 겁나 달려서 만지멉으로 짜지든지 했어야 했던 기억. 사진속에 캥거루백에 아보카도

Pemberton life
Great farmer 의 꿈을 가지고시티에서 4~5시간 정도 떨어진 Pemberton 에서 생활하던 중 한날.아마도 크리스마스 브레이크라고 2주정도 일을 쉬던 날이였던 걸로.. 펨버튼은 여기!! 저게 3시간 반으론 갈 수가 음슴.. 차가 수동이라 발에 클러치 밟다가 다리에 쥐도 올라오고번버리 지나서는 왕복 2차선 도로에 해지면 캥거루 튀나와서밤에 운전하는거 개위험. 농담아님 암튼 한국인 3, 일본인 2 5 인팟은 3박 4일 에스페란스 여행을 출발 with 94년식 코모도.일본인 친구 신노스케군의 차. 우린 '신'이라고 불렀음(오일이 질질 새서 가면서 들이 부으면서 감. 타이어도 마모때문에 3짝 다 갈았던걸로 기억....) 암튼 20살 넘은 친구(94년식...)와 에스페란스 여행 출발

넘나 심심해서...
외국인 노동자 시절 호주생활에대한 기억을 되찾아 보고자 그냥 일기마냥.... 순서에 상관없이...기억나는대로 혹은 그냥 사진이 있는대로 배출해보기!(2014년부터 2016년까지...) 어언 3년전 5월 구직활동과 실연크리로 정신 못차리다가호주로 도피 2014년 3월 여권도 없던 찌질이가 부랴부랴 여권부터 만들고 5월 출국 티케팅 완료!출국전까지 이래 저래 누가 같이 가네 마네 해프닝이 좀있었지만 아무튼 어째튼퍼스로 가는 티케팅 완료.29년만에 첫 해외여행(?)그땐 몰랐지... 금방 올줄 알았지.. 3년이나 개길줄은...암튼 부모님 인사하고 마중나온 새키들 인사하고빠염 (feat. 신현민) 발권하고 이미그레이션 지나고 어버버버처음타는 외국가는 비행기 편도 25만원 정도에.. 에어아시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