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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심심해서...
외국인 노동자 시절 호주생활에대한 기억을 되찾아 보고자 그냥 일기마냥.... 순서에 상관없이...기억나는대로 혹은 그냥 사진이 있는대로 배출해보기!(2014년부터 2016년까지...) 어언 3년전 5월 구직활동과 실연크리로 정신 못차리다가호주로 도피 2014년 3월 여권도 없던 찌질이가 부랴부랴 여권부터 만들고 5월 출국 티케팅 완료!출국전까지 이래 저래 누가 같이 가네 마네 해프닝이 좀있었지만 아무튼 어째튼퍼스로 가는 티케팅 완료.29년만에 첫 해외여행(?)그땐 몰랐지... 금방 올줄 알았지.. 3년이나 개길줄은...암튼 부모님 인사하고 마중나온 새키들 인사하고빠염 (feat. 신현민) 발권하고 이미그레이션 지나고 어버버버처음타는 외국가는 비행기 편도 25만원 정도에.. 에어아시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