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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자카 토리, 미스테리한 킬러의 여러가지 표정이. 드라마판 '불능범' 장면 사진

마츠자카 토리, 미스테리한 킬러의 여러가지 표정이. 드라마판 '불능범' 장면 사진

4ever-ing|2017년 12월 20일

배우 마츠자카 토리 주연의 영화 '불능범'(2018년 2월 1일 공개)에 앞서, 영화에서는 그려지지 않은 에피소드를 영상화 한 오리지널 드라마(2017년 12월 22일 스타트 매주 금요일 갱신)가 영상 전달 서비스 'dTV'에서 독점 전달된다. 전달판에서 주연을 맡은 마츠자카의 장면 사진 여섯점이 공개됐다. '그랜드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중인 동명 만화(원작 : 미야츠키 아라타, 작화 : 칸자키 유야)가 원작. '믿음'과 '마인드 컨트롤'로 사람을 죽이는 등 상식적으로 생각해서는 범행을 증명할 수 없는 '입증 불가능한 범죄'를 그린다. 이 섬뜩한 능력을 구사하여 대상을 확실하게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암살자 ·우소부키 타다시를 연기하고 있는 것은 연속 TV 소설 '와로텐카'(NHK)에 출

사와지리 에리카, 6년만 영화 주연에 이누도 잇신 감독과 첫 태그

사와지리 에리카, 6년만 영화 주연에 이누도 잇신 감독과 첫 태그

4ever-ing|2017년 12월 20일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31)가 영화 '고양이를 품는 것'(猫は抱くもの/2018년 6월 23일 공개)에 주연을 맡는 것이 19일, 밝혀졌다. 영화 주연은 '헬터 스켈터'(2012년) 이후 6년만이다. '전 아이돌' 출신의 주인공 역을 맡아 극중에서 춤&노래하는 장면도 등장한다. 원작은 인기 추리 소설 '네코벤'(猫弁/고양이 변호사) 시리즈로 알려진 오오야마 준코의 동명 소설. 생각대로 살지 못하고, 어느덧 마음에 고독을 안아 버린 30대 여성과 자신을 그녀의 애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고양이와의 관계를 그린다. 감독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2003년), '메종 드 히미코'(2005년), '노보우의 성'(2012년)과 오오시마 유미코의 만화 '구구는 고양이다'의 영화판 (

케야키자카46·히라테 유리나, 'FNS'에서 '비정상적인 립싱크'라고 넷상에서 시끌! '눈이 죽었어', '생기가 없다'

케야키자카46·히라테 유리나, 'FNS'에서 '비정상적인 립싱크'라고 넷상에서 시끌! '눈이 죽었어', '생기가 없다'

4ever-ing|2017년 12월 19일

12월 13일 방송된 '2017 FNS 가요제'(후지TV 계)의 '제 2 야'에서 케야키자카46·히라테 유리나가 보인 '이상한' 모습에 넷상이 어수선해졌다. 매년 항례의 'FNS 가요제'는 올해 2주에 걸쳐 방송되고 히라테 개인적으로 6일 방송된 '제 1 야'에도 출연. 히라이 켄의 노래에 맞춰 박력있는 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제 2 야'에서 그룹으로 등장한 히라테이지만, 케야키자카 공연이 되기 직전의 CM 때 카메라가 가로로 늘어선 멤버를 비추고 갔는데, 모두 웃는 얼굴인데 히라테만 무표정으로 고개를 숙인 기미를 보였죠. 그러자 '히라테 무슨 일이야?'라고 단번에 네티즌의 주목을 끌었습니다."(예능 라이터) 히라테는 원래 '웃지 않는 캐릭터'로 알려졌으며,

'언덕길의 아폴론', 주제가는 오다 카즈마가 새로 쓴 작품. 실사판 예고편&포스터도 공개

'언덕길의 아폴론', 주제가는 오다 카즈마가 새로 쓴 작품. 실사판 예고편&포스터도 공개

4ever-ing|2017년 12월 19일

인기 그룹 'Hey! Say! JUMP'의 치넨 유리 주연으로, 코다마 유키의 만화를 실사화하는 영화 '언덕길의 아폴론'의 주제가를 가수 오다 카즈마가 담당하는 것이 18일, 밝혀졌다. 주제가는 신곡 '비탈길을 올라'. 작품에 등장하는 학교와 마찬가지로 고지대에 있는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는 오다는 "자신이 쓰는 곡이 영화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과 보는 분들의 생각에 조금이라도 부합할 수 있으면 기쁠 것입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주제가 발표에 맞춰 영화의 예고편 영상과 포스터도 공개되었다. 예고편 영상은 1분 30초로 주인공 카오루(치넨)와 불량소년 센타로(나카가와 타이시)가 재즈를 통해 마음을 나누는 장면과 카오루가 리츠코(코마츠 나나)를 짝사랑하는 장면 등이 포함되어 있다. 포스터에는 치

시노하라 료코&니시지마 히데토시가 부부 역으로 영화 첫 출연.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인어가 잠든 집'

시노하라 료코&니시지마 히데토시가 부부 역으로 영화 첫 출연.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인어가 잠든 집'

4ever-ing|2017년 12월 18일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실사화하는 영화 '인어가 잠든 집'(人魚の眠る家)에 주연을 맡는 것이 17일, 밝혀졌다. 사랑하는 아이의 생명의 선택을 강요하는 어머니를 연기해 남편 역에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공동 출연. 감독은 '트릭' 시리즈와 '하늘의 벌' 등을 다룬 츠츠미 유키히코. 2018년 11월 공개. 이혼 직전의 가면 부부의 곁으로, 어느 날 갑자기 비보가 도착한다. '딸이 수영장에서 익사했다'. 사랑하는 내 아이는 의식 불명인 채 의사로부터 뇌사를 선고 받고 그 죽음을 받아 들일 것인가, 살릴 것인가, 두 사람은 최악의 선택을 강요당한다. 그저 깊은 잠에 빠진 딸을 앞에 두고 부부가 내린 결정은. 가혹한 운명에 번뇌하면서, 광기라고도 할 수있는 행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