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ever-ing
Posts
4045 posts
Che'Nelle, 'm-flo'의 ☆Taku Takahashi와 첫 태그 MV 공개
가수 Che'Nelle이 'm-flo'의 멤버이자 DJ와 음악 프로듀서로서도 활약하는 ☆Taku Takahashi와 처음 태그를 이룬 곡 '버닝 러브'(バーニング・ラヴ)의 뮤직 비디오 (MV)의 공개가 17일 시작했다. 동 곡은 에너지 음료 '번'(코카콜라 시스템)의 신상품 '번 리프레시 에너지'의 발매에 맞춰 '번'이 'KEEP burnING=불타오르는 에너지'를 테마로 전개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MV는 열창하는 Che'Nelle의 뒤에 멈추어 있는 특별 사양의 카 'burn 에너지 모빌'의 DJ 부스에 ☆Taku Takahashi가 디에징하며 가사에 맞게 비추어지는 것은 스케이트 보드의 트릭 등에 열중하는 젊은이들로 그들이 몇번이나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도전해 마침

미카미 히로시, 표현의 가치가 없으면 '사라질 각오도'. WOWOW 드라마 '흔들리는 소'에 주연
배우 미카미 히로시가 주연을 맡는 WOWOW 연속 드라마 W '흔들리는 소'(震える牛/매주 일요일 오후 10시)가 16일부터 시작한다. 미카미가 이번에 맡은 연기는 식품 위장의 '어둠'에 돌진하는 경시청 수사 1과·수사반의 형사이다. "나는 사라질 각오도 되어있다. 표현자로서 사용되고 있지 않는가? 이용 가치가 없는 것이 된다면, 어쩔수 없다."며 금욕적인 부분까지 배우로서의 영혼을 보이는 미카미에게 이번 작품의 생각과 역할 연구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흔들리는 소'는 아이바 히데오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식품 위장의 광우병 대기업의 은폐를 테마로, 사건을 쫓는 형사와 기자, 은폐하려는 조직과의 공방을 아슬아슬하게 그리는 사회파 휴먼 서스펜스. 경시청 수사 1과·케이조쿠 수사반 형사

카리나와 토다 에리카가 장외 배틀 발발! 선전인가 아니면...
2013년 7월의 여름 드라마 정보가 각국에서 나오고 있다. 수요일 오후 10시 프래임의 방송 예정으로 일단 에스미 마키코들의 호연으로 인기를 얻은 '쇼무니'의 속편이 되는 '쇼무니 2013'(후지TV 계)도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인기 소설가 미야베 미유키 원작의 '이름없는 독'(TBS 계)과 '가정부 미타'(니혼TV 계)로 주연을 맡은 마츠시마 나나코의 '구명 병동 24시'(후지TV 계), 그리고 심야에는 '야식 테러'로 시리즈 1, 2도 호조를 보였던 '고독한 미식가'(TV도쿄)의 방송도 앞두고 있다. 그런 가운데, 7월 8일부터 시작되는 '게츠쿠' 드라마 'SUMMER NUDE'(후지TV 계)에서 카리나와 토다 에리카가 주연 야마시타 토모히사을 놓고 '장외 배틀'을 벌이고 있다고 '주간 실화'(니
![[SPECIAL INTERVIEW]카와구치 하루나, 꿈이 쉽게 실현되버리면 시시하다고 생각해요](https://img.zoomtrend.com/2013/06/16/c0100805_51bd303225d10.jpg)
[SPECIAL INTERVIEW]카와구치 하루나, 꿈이 쉽게 실현되버리면 시시하다고 생각해요
출연작이 이어지고 있는 카와구치 하루나가 다음에 주연을 맡은 것은 현실과 판타지가 교차하는 공포 영화 '절규 학급'! 새로운 감각의 무서움에 도전 한 촬영에서 느낀 것,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소중한 친구의 존재에 대한 이야기! 의외(?)로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일면도 내비친다! 힘든 촬영... 심적으로 힘들었던 Q.소녀 코믹 '리본'에 연재중인 인기 만화의 영화화입니다만, 원작은 알고 있었나요? [카와구치] 원작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굳이 끝에는 읽지 않고, 촬영 후 읽게 해주셨습니다만...... 원작도 무섭네요. Q.영화는 그 무서움을 계승하고 있습니다만, 대본을 읽었을 때의 감상은? [카와구치] 무서움이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이구나

쿠도칸 각본의 영화 '사죄의 왕'은 표절!? 만화가가 분노의 항의
도게자를 테마로 한 이색적인 인기 만화 '도게센'(どげせん/일본 문예사)의 저자·RIN이 아베 사다오(43) 주연의 영화 '사죄의 왕'(9월 28일 예정)에 '표절이다!'라며 분노를 표명한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RIN은 8일 자신의 자칭 '프로덕션 Twitter반 공식 계정'에서 '사죄의 왕 포스터에 깜짝 놀랐다. 쿠도 칸쿠로 정도의 재인이,,, 잡았어! 어차피 도게센는 나는 몰라 라고 말하겠지만,,, 더럽군'이라며 트윗. 계속해서 '일단 쿠도 칸쿠로를 길에서 만나면 때리고 싶다', '나나 이타가키 씨에게만은 묵살의 왕을 자처하겠지 쿠도칸. 표절의 풍조에 구역질이 나오는군. 그대로 도게자 하라구'(현재는 삭제)라며 동 영화의 각본을 담당한 인기 극작가·쿠도 칸쿠로(42)에게 분노의 화살을 돌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