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ever-ing

Sources

Posts

4045 posts
카와구치 하루나, 사진집에서 첫 란제리 차림을 피로

카와구치 하루나, 사진집에서 첫 란제리 차림을 피로

4ever-ing|2015년 1월 22일

여배우 카와구치 하루나의 사진집 'haruna3'(와니 북스)가 카와구치의 스무번째 생일인 2월 10일에 발매되는 것이 20일, 밝혀졌다. 테마는 '20세'로 대담한 란제리 차림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등 섹시한 컷도 게재되어 있다.  'haruna3'는 'haruna2'에 이어 3번째 책이 되는 카와구치의 사진집. 18세의 카와구치가 역할 연구를 위해 머리를 자르기 시작한 하와이와 첫 유럽 방문의 크로아티아 등에서 촬영. 수영복 차림이나 첫 도전의 란제리 차림을 피로하는 등 성인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와구치는 "팬 여러분은 언제라도 등신대의 거짓없는 나를 보고 싶어할꺼라 생각합니다. 꾸밈없는 나와 지금의 나는 이렇게!라고 주장하고 싶은 것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

카시와기 유키, 가고시마 PR을 위한 '블랙 유키히메'로 변신. 스페셜 동영상 공개

카시와기 유키, 가고시마 PR을 위한 '블랙 유키히메'로 변신. 스페셜 동영상 공개

4ever-ing|2015년 1월 22일

아이돌 그룹 'AKB48'의 카시와기 유키가 새까만 공주가 되어 가고시마 흑우와 흑돈, 흑계 등 '검정색'을 띈 가고시마 현의 특산품을 어필하는 스페셜 무비 '검은 유키히메(히메 토크 토카이 편)'가 21일 공개됐다. 카시와기는 "백설 공주가 아니라 검은 유키히메가 되었습니다! 가고시마에는 검은 색의 이름이 붙은 특산품이 많이 있습니다. 검은 유키히메로 현내 현외로 다시 가고시마의 특산품을 PR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스페셜 무비는 검은 드레스로 몸을 감싼 검은 유키히메가 친구인 신데렐라의 상담에 응한다는 내용. 마차가 없어서 무도회에 가지 못하고 곤란해하는 친구 신데렐라로부터 검은 유키히메에게 전화가 걸려 온다. 검은 유키히메는 "마녀 할머니에게 마차를 부탁해봐."라고 제안하지

섹시 캣우먼! 야마모토 미즈키, 최신 CM에서 이미지를 뒤집는 코스프레를 선보여

섹시 캣우먼! 야마모토 미즈키, 최신 CM에서 이미지를 뒤집는 코스프레를 선보여

4ever-ing|2015년 1월 21일

모델이자 배우인 야마모토 미즈키(23)가 15일, 도내에서 열린 중고차 판매 서비스 'GooPLUS'의 신 CM 기자 회견에 참석했다. 22일부터 텔레비전 최신 CM 속에서 메이드와 캣우먼 등으로 분장하고 있는 것이 발표되었다.   야마모토는 흰색 미니 스커트 원피스로 행사장에 나타나자, 코스프레를 선보인 CM에 대해 "보통 사람보다 기쁨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입고 재미있었지만 (비치는 것이) 순간인 것이 아깝습니다."고 회고했다. 전속 모델을 맡고있는 패션 잡지 'CanCam'(쇼우갓칸)에서는 '토끼 계 OL'로 불리며 청초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있는 야마모토이지만, 사적으로는 코스프레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작품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은 것은 그녀에게 취미의 연장선상에 있다

아소 쿠미코, 수수하고 촌스러운 히로인의 충격적인 비주얼을 공개

아소 쿠미코, 수수하고 촌스러운 히로인의 충격적인 비주얼을 공개

4ever-ing|2015년 1월 21일

여배우 아소 쿠미코가 초여름 공개 예정인 영화 '러브&피스'(소노 시온 감독)에 출연해 수수하고 눈에 띄지 않는 히로인을 연기하는 것이 20일, 밝혀졌다. 백발이 성성한 더벅 머리와 쌩얼풍 메이크업, 안경 차림의 비주얼도 공개된 아소는 "의상 맞춤을 할때에는 (소노 감독) 어쨌든 괴짜, 성적 매력은 제로, 아소 쿠미코라고는 느낄 수없는 모습으로 해달라고 말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없던 자신을 끌어내 줄 것에 대해 마음이 두근두근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라고 배역에 대해 말했다. 아소가 연기하는 것은,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가 연기하는 주인공인 샐러리맨 스즈키 료이치가 마음을 빼앗겨버린 직장 동료·테라시마 유코가 직장에서 소외당하고 있는 료이치에게 부드럽게 대하는 역이다. 소노 감독과

마침내 독립 소동이 결착... 아무로 나미에 '에이벡스로 이적'의 전말

마침내 독립 소동이 결착... 아무로 나미에 '에이벡스로 이적'의 전말

4ever-ing|2015년 1월 20일

독립 소동의 와중에 가수 아무로 나미에(37)가 데뷔 이래 23년간 소속된 연예 기획사 '라이징 프로덕션'을 이탈해 레코드 계약을 체결한 '에이벡스' 계열의 사무소로 완전 이적하기로 한 일이 13일 발표되었다.   지금까지 아무로의 레코드 계약은 에이벡스 계열의 'Dimension Point'. 매니지먼트 계약에 대해서는 라이징 프로덕션이 다루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관리도 'Dimension Point'로 일원화된다. 관계자는 "3자가 납득한 원만한 이적."이라고 어필하고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표면적인 것같다.   지난해 8월 주간지의 보도를 계기로 아무로의 독립 문제가 부상. 아무로가 '이래서는 노예 계약', '독립하고 싶다' 등 사무실 간부에게 직소해 2017년까지 남아있던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