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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시 마이, '주간 소년 매거진' 화보에서 보라색 드레스 차림에 대담하게 가슴을 노출

시라이시 마이, '주간 소년 매거진' 화보에서 보라색 드레스 차림에 대담하게 가슴을 노출

4ever-ing|2017년 2월 16일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46'의 시라이시 마이가 15일 발매의 만화 잡지 '주간 소년 매거진'(코단샤) 제 11 호의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를 장식했다. '노기자카46'이 22일, 데뷔 5주년을 맞이하는 것을 기념 하는 화보에서 시라이시는 동 그룹의 이미지 컬러인 보라색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드레스 차림으로 어깨와 가슴을 대담하게 노출한 사진이 게재되어 있으며, 흰 의상으로 각선미도 선보였다. 동호는 스즈키 마오의 '일곱개의 대죄'가 권두 컬러를 장식했다. 또한 22일 발매의 잡지 제 12 호에서는 니시노 나나세가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에 등장한다.

나나오 금발 롱 헤어&배꼽 노출 룩! 영화 '은혼'에서 섹시 비주얼에 극찬의 목소리

나나오 금발 롱 헤어&배꼽 노출 룩! 영화 '은혼'에서 섹시 비주얼에 극찬의 목소리

4ever-ing|2017년 2월 15일

7월 개봉 예정인 인기 만화 '은혼'(슈에이샤)의 실사판 영화의 비주얼이 공식 사이트에서 속속 해금되고 있다. 4일에는 쌍권총을 사용하는 '붉은 총알' 키지마 마타코를 연기하는 나나오(28)의 영상도 해금되어, 5일에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이 업로드 되었다. 그 완성도의 높이에 극찬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영화 '은혼'에서 나나오가 연기하는 것은, 오구리 슌(34)이 연기하는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의 앞을 가로막는 귀병대의 군인이자 무투파 양이 집단에서 홍일점인 키지마 마타코. 원작 일러스트에서는 찢어진 눈으로 보기에도 기가 쎈 듯한 얼굴을 하고 있다. 그만큼 나나오의 캐스팅이 발표되자마자 '더 이상 없을 정도의 적역', '원작을 넘어 설 것' 등 기대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인

이노오 케이가 교복 여장, 야마모토 미즈키는 시로누리!? 영화 '피치 걸' 예고편이 공개

이노오 케이가 교복 여장, 야마모토 미즈키는 시로누리!? 영화 '피치 걸' 예고편이 공개

4ever-ing|2017년 2월 15일

여배우 야마모토 미즈키와 Hey! Say! JUMP의 이노오 케이가 더블 주연하는 영화 '피치 걸'(5월 20일 공개)의 예고편이 13일 공개됐다. 원작은 누계 발행 부수 1,300만부를 넘는 동명의 순정 만화로 인기 만화가·우에다 미와의 대표작. 코단샤 '별책 프렌드'에서 1997년 10월호부터 2004년 1월호까지 연재되고 있었다. 검게 그을린 피부와 빨간 머리 탓에 주변에서 '노는 아이'라고 오해받아 버리지만, 누구보다 순수한 여고생·아다치 모모를 야마모토, 모모에게 관심을 가진 학교 제일의 인기남·오카야스 해리를 이노오 케이가 연기한다. 예고편에서는 칼리 레이 젭슨에 의한 주제가 '콜 미 메이비'에 얹어, 주인공인 모모가 인기 왕자·해리와 동경의 사람·토우지(마켄유) 사이에서 흔들리는

니카이도 후미, 아야노 고와 첫 공동 출연. 괴물과의 사랑 '리케죠'에

니카이도 후미, 아야노 고와 첫 공동 출연. 괴물과의 사랑 '리케죠'에

4ever-ing|2017년 2월 15일

여배우 니카이도 후미가 배우 아야노 고가 주연을 맡는 4월기 연속 드라마 '프랑켄슈타인의 사랑'(니혼TV 계)에서 히로인 역을 맡는 것이 14일, 밝혀졌다. 니카이도와 아야노는 첫 공동 출연으로 니카이도는 아야노가 연기하는 영생을 가진 괴물과 사랑에 빠지는 '리케죠'(이과계 여성)를 연기한다. 니카이도는 "비인간과의 러브 스토리라는 이야기를 듣고 명작 '가위손'을 떠올렸습니다. 괴물 씨라는 미지의 상대에 두근거리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하고 있다. '프랑켄슈타인의 사랑'은 현대의 일본을 무대로 오리지널 스토리로 그린 드라마. 100년 전 어느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괴물(아야노)은 숲 속에서 조용하고 고독하게 '인간'으로 살 수있는 날을 꿈꾸며 살아 왔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인간과 만나 사랑에

시미즈 후미카, 트위터에 호소. '누군가 알아채고', '사실이 지워질 것'

시미즈 후미카, 트위터에 호소. '누군가 알아채고', '사실이 지워질 것'

4ever-ing|2017년 2월 15일

종교 단체 '행복의 과학'에 출가를 표명한 여배우 시미즈 후미카가 13일 심야, 트위터를 경신했다. 시미즈는 '출가뿐만 아니라 누군가 아슬아슬하다고 말했던 부분에 숨겨진 것을 누군가가 알아차릴수 있도록 또 하나의 사실이 이제 지워진 것 같다'라고 호소. 12일 '행복의 과학'이 발표한 시미즈 친필 메시지는 '일의 내용에 마음이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제대로 된 생활을 보낼수 없었고 매일 빠듯한 상태였습니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번 트윗은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미즈는 12일 트위터에 '힘 있는 성인의 무서운 부분을 보면 꿈을 꾸는 젊은이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모두를 수긍하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 닳아가는 마음을 지키려고 한 것은 사무소가 아니었습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