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군의 망상관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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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osts![[퍼즐&드래곤] 포기하는게 속 편하다는 건 아는데 말이죠...](https://img.zoomtrend.com/2013/07/08/c0067880_51da39612c49d.png)
[퍼즐&드래곤] 포기하는게 속 편하다는 건 아는데 말이죠...
강림던젼 중 가장 난이도가 낮다는 '용사강림'이 열렸더군요. 하지만 솔직히 가장 난이도가 낮다 해도 어쨌든 강림던젼은 강림던젼이라, 팟 구성은 그렇다치고 레벨업도 멀쩡히 되어있는 애들이 거의 없는 저는 그냥 포기하는게 가장 속 편한게 사실이긴 합니다. 퍼즐력 제로에, 컨티뉴용 법석도 없어, 팟은 허접해, 그나마 있는애들도 쪼렙... 어느것 하나 도전할 만한 구석은 없는데, 그래도 드랍 몬스터가 땡기니 쉬이 포기하기도 힘드네요. 현재 그나마 가능성 있어보이는 팟은 이정도 뿐인데(좀비팟도 생각해 봤는데, 그쪽도 레벨업은 허접이라 공격력이 도저히 안나오는지라 뭘 어찌할 수가 없더라는...), 공격력은 로키 프렌으로 끌고가면 어떻게 퉁친다 해도 체력이 너무 낮아서 공격 한번이라도 허용하면 끝장이죠. 그렇다고 루
![[링 드림] ... 이걸 계속 잡으라고?? & 오오모리 타에코 능력치](https://img.zoomtrend.com/2013/07/03/c0067880_51d3902b14c86.jpg)
[링 드림] ... 이걸 계속 잡으라고?? & 오오모리 타에코 능력치
드디어 "하루에도 몇번이고 포인트 받을 수 있는" 반복 격파 데일리 퀘스트가 떳더군요. 근데 그 대상이 영격대?? 일단 오늘치 데일리 퀘스트 분량인 5레벨까진 깼으니 6레벨을 보자면... 피통 4백만... 이거 하나 깰때마다 피통이 진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느데 이걸 5번씩 더 잡아야 한다는 뜻은 아닐테고, 아마도 6레벨부턴 한번 잡을때마다 포인트 얻지싶긴 한데... 으음... 그래도 오늘은 최대 2번(나가기 전에 한번 잡고, 나갔다와서 한번 잡고...)까진 더 격파 가능할 듯도 하니 VR 할로윈 소노하라는 오늘 내로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건 그렇고, 드디어 또 하나의 킬러카드인 오오모리 타에코가 보스격파 보상으로 들어왔습니다. 역시나 공격형이네요. 뭐, 그냥 무난한 11코스트 하이레
![[링 드림] 이번 이벤트도 애매~~ 하다...](https://img.zoomtrend.com/2013/06/28/c0067880_51cc36dd4603e.jpg)
[링 드림] 이번 이벤트도 애매~~ 하다...
드디어 새 이벤트가 시작을 했습니다!!! .... 만.. 뭔가 좀 애매하군요. 정확히는 보상이 좀 애매하다고 해야겠죠? 3pt에선 이번 이벤트 킬러카드인 스이세이 케아, 6과 9pt는 다음 이벤트의 킬러카드로 예정되어 있는 크리스티누와 아오오니. 뭐 여기까지는 괜 찮습니다. 문제는 15pt 보상인 뱀프여사와 18pt 보상인 시노부양인데... SR 딸랑 한장씩만 줘서 뭐에 써먹으라고??? 그나마 뱀프여사는 넘어갈 수 있습니다. 우정가챠에서 나오는 카드였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사람도 좀 있을테고(저도 2성으로 특훈시킨거 한장 가지고 있죠), 일단은 인기 캐릭터니까요. 감상용으로라도 놔두는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노부는 진짜 우정가챠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라기보다, 드림가챠에서라도 얻었다는
![[링 드림] 회복 스프레이 얻어봅세다~~](https://img.zoomtrend.com/2013/06/23/c0067880_51c59fcf0b3af.jpg)
[링 드림] 회복 스프레이 얻어봅세다~~
제 포스팅에 회색님이 다신 댓글이 하나 있으니... 흠.. 교토라면 행동pt 소모도 그리 많지 않고, 공격pt도 많이 남아 있으니 한번 가 볼까... 그리고 띄워 봤습니다. 체력은 3500밖에 안되기에 뭐, 좋은거 줄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회복 스프레이가 걸려있다니 잡아야 겠죠 그리고 나왔습니다 회복 스프레이. 응? 그런데 자금을 2만씩이나 주네요? 2회째 이후에도 저정도 줄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금 모자라신 분들은 예네들만 잡아도 꽤 도움이 될 것 같군요. 어쨌든 회복 스프레이 필요하신 분들, 바로 교토로 가서 짝퉁큐어를 잡아보십시다~~
![[링 드림] 신 이벤트 첫날은 달려야 제맛!!](https://img.zoomtrend.com/2013/06/07/c0067880_51b06aae5f686.jpg)
[링 드림] 신 이벤트 첫날은 달려야 제맛!!
지금까지 링 드림을 해 온 경험으로 비춰보면, 이벤트 첫날 가지고 있는 자원을 몽땅 이용해서 달리면 뒤로 갈 수록 편해진다... 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있는 힘껏 달려서 현재 마지막 지역 하나만 남겨놓은 상태가 됐습죠. 아마도 내일 일단 특설 스카우트 에어리어는 깰 수 있지 싶네요. 뭐 덕분에... 아마도 단 한순간일 뿐이지만, 제가 순위 20위권 이내로 들어가 보기도... 뭐 오늘 저녁만 되도 수백위권 밖으로 밀려나겠지만, 잠시잠깐이나마 순위권에 들어가 봤다는 것만으로도 그냥 기쁠 뿐입니다. 뭐 어쨌든 이벤트 이야기를 하자면... .... 아무리 캐릭터 레슬러 기믹으로 밀고 나간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잖냐??? 아니 그 전에, 이런 애를 디자인 콘테스트에 출품했던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