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군의 망상관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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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osts![[함대 콜렉션] 함정 소개 #002 - 나카](https://img.zoomtrend.com/2013/11/12/c0067880_527cce8505b46.jpg)
[함대 콜렉션] 함정 소개 #002 - 나카
칸코레를 플레이 하다보면, 갖고 싶은데 죽어라 안나오는 애들이 있는가 하면, 별 필요도 없는데 진짜 징하게 쏟아져 나오는 애들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런 '필요도 없는데 진짜 징하게 쏟아져 나오는 애들'중 대표적인 애가 바로 이번에 소개할 경순양함 나카입죠. '해채의 아이돌'이란 별명을 얻고 있다는 것 자체부터 이미 뭐라 할 말이 없어지게 만드는데(경순양함 급 이상은 보통 근대화 개수용으로 써 먹기 마련인데, 해채를 시킨다는 건 그만큼 넘쳐나게 나온다는 뜻이니..), 그렇다고 해서 야마토나 유키카제처럼 유명한 것도 아니고, 아야나미 처럼 대단한 무훈을 세운것도 아니다 보니 해체에 부담도 없고... 그래서 저도 일퀘중 하나인 "필요없는 칸무스 2척을 해채하라" 를 보통 나카를 해채해서 깨곤 하지요. 그런데
![[함대 콜렉션] 칸코레 2개월차 맞이 보유함선 정리](https://img.zoomtrend.com/2013/10/15/c0067880_525cafd84e08d.jpg)
[함대 콜렉션] 칸코레 2개월차 맞이 보유함선 정리
8월 16일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가 봤다가 서버 열려있길래 바로 접속해서 이제 2개월차에 들어가는 칸코레.. 2개월 씩이나 한 것 치고는 제독 레벨도, 함선 레벨도 다들 고만고만 한 것이 문제긴 합니다만, 뭐 그만큼 열심히 뛰지는 않았던 것도 사실이니 아쉬움은 없지요(링 드림도 하다보니 시간이..) 어쨌든 그런 이유로 저도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현재 제독레벨 74로군요. 뭐 열심히 안 한 티는 팍팍 나고 있습니다만 그냥 무난한 정도는 되지 싶어요. 우선 전함군 부터 보자면, 무츠가 좀 늦게 나와주긴 했지만 어쨌든 야마토를 제외한 6척은 모두 보유 중입니다. 46cm 3연장포 장비전함 두척(나가토와 하루나)의 레벨이 높고 나머지는 고만고만한 편이지요. 뭐 어지간한 전투가 아니면
![[함대 콜렉션] 칸코레 열전 #03 - 모두 함께 딴죽을 걸어 봅시다!!](https://img.zoomtrend.com/2013/10/15/c0067880_525c1c04d106b.jpg)
[함대 콜렉션] 칸코레 열전 #03 - 모두 함께 딴죽을 걸어 봅시다!!
세계 명작극장 '밥이 모자라' (어이!!) 원래는 하이퍼 키타가미를 포함한 "이상하게 강화된 능력치를 받은 함선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이스즈도 50레벨에 改二가 된다는 걸 알게되서 아예 그쪽 부분을 다 파볼려고 하다보니 시간이 좀 걸릴 듯 하여, 중간에 딴 이야기를 좀... 칸코레를 하다보면, 캐릭터 소개 대사나, 각 상황별로 칸무스 들이 이런저런 대사들을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듣다보면 "니가 왜 그런 소리를 하는건데?" 라거나 "너만 그런게 아니거든???"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요. 그래서 이번엔 그런 대사들에 대한 츳코미, 즉 딴죽을 한번 걸어보자는 의미로 포스팅 한번 올려 봅니다. 1. 전함 나가토, MVP 획득시의 대사 - "연합함대 기함을
![[함대 콜렉션] 칸코레 열전 #02 - 제국해군 추태열전 Part.1](https://img.zoomtrend.com/2013/10/12/c0067880_5257cabb7c02c.jpg)
[함대 콜렉션] 칸코레 열전 #02 - 제국해군 추태열전 Part.1
깊이있게 파고드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얼치기 밀덕인 저같은 사람들에게 "2차대전 당시의 일본군에 대한 이미지"를 말하라면 온갖 추태를 부린 바보들... 이란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독립유공자(풉!)' 무다구치 렌야를 필두로 한 삼간사우의 막장쇼부터 시작해서 할힌골의 불꽃파티, 중이병전차 관련 이야기라던가... 뭐가 어찌됐든 간에, 이러고도 참 잘도 미국이랑 싸울 생각을 했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에피소드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곤 하는데, 상대적으로 해군 관련 에피소드는 접할 기회가 적었던 지라 그동안 몰랐던 것들이 많았는데 칸코레 덕분에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을 새로이 접하게 되니... 뭐라 할 말이 없어지는군요. 쩝... 뭐 그런 의미에서, 첫번째 이야기에선 나름 용전분
![[함대 콜렉션] 칸코레 열전 #01 - 수뢰전대 무투파전설](https://img.zoomtrend.com/2013/10/11/c0067880_525614422f318.jpg)
[함대 콜렉션] 칸코레 열전 #01 - 수뢰전대 무투파전설
요즘 왠지 칸코레 하시는 분들이 엄청 늘어난 느낌입니다. 처음에 이글루스에서 소개글 보고 흥미를 갖게 되었을 때는 한 서너명 밖에 안하는 것 같았는데 어느 사이에..... 뭐 그건 넘어가고, 칸코레란 게임이 실제 함선들을 기본으로 만들어지는 물건이다 보니, 게임상에 등장하는 함선들에게도 찾아보면 여러가지 역사가 존재하지요. 뭐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는 "XX와 XX가 충돌해서 대파됐다"라는 사고 목록이겠지만... (진짜 이건 무슨 종특인지 툭하면 누구랑 충돌사고 일으켰다는 이야기가 왜이리도 많은지..) 그래서 얼치기 초보 밀덕인데다 일본어 가능자라는 이유로, 위키페디아 등의 내용을 읽어보고 흥미로운 것들이 있으면 한번 소개를 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 내용으론, 게임 상에선 절대 그렇게 안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