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멍깽씨의 미드기록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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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타임 왔다 복습하자 ㅠㅠ
의 리스트 순서는 생각나는대로 계속 추가할 예정 1.히쓰레져의 다크나이트 놀란신 감독에 히쓰레져 연기를 끼얹으니 소오르음이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생각날때마다 ... 셀레브리티의 자살이나 급사 이런걸로 진심 안타까웠던건 히쓰레져 밖에 없었음. 모르겠음. 유작이어서가 아니라 정말 너무 잘 만든 영화. 그리고 요새 올랜도 블름이 박쥐남 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ㅋㅋㅋㅋ 크리스챤베일 좋아하진 않지만 이 분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함. 2.러브 액츄얼리 아이고 영국아저씨들 ㅠㅠ 날가져요 엉엉 알란 릭먼에 리암 니슨 !!!! 로라린니와 엠마 톰슨은 덤 ㅋㅋ 아 맞다 영국판 셜록의 왓슨이 여기 짤린분량의 포르노 배우로 나온 것도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삭제판 보다가 깜놀했네.

House of Cards
1시즌 당근 케빈 스파이시 믿고 보기 시작. 후회는 없다 ㅋㅋㅋ 문제는 케빈을 선두로 다 썅년놈들 밖에 없다는거 ㅠㅠ 정치물이 그렇지 뭐.. 맘에 드는 캐릭도 케빈밖에 없다. 아니었으면 조이년 때문에 금방 때려쳤을 것. 캔슬 안났으니 2시즌 기대 !!

Its Always Sunny in Philadelphia
↑ 출처 기미갤 1시즌 2시즌 3시즌 4시즌 5시즌 6시즌 7시즌 8시즌 까지 시작은 Horrible Bosses. 케빈 스파이시도 나오고 심심해서 다운 받아 보는데 좀 살쪘지만 귀여운 치과보조사가 나왔다. 연기도 잘하는데 흥분해서 깩깩대는 목소리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필모를 찾아 봄. 필언맑에 나온다. 많이 추천받는 시트콤이라 이미 시도하고 실패했었지만 다시 도전해봄. 1화부터 귀요미를 찾았다. 이름은 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름도 찰리 데이!!!! 연출 기획에 연기까지 완벽한 찰리 데이 믿으세여 ㅠㅠ 여튼 8시즌까지 푹 빠져서 보다가 금방 끝나는 바람에 방황. 와중에 찰리가 나오는 영화가 개봉한다. 2013 7월 퍼시픽 림!! 트랜스포머 스타일 별로 안좋아하는데

My Mad Fat Diary
확실히 스킨스보다 후유증이나 충공깽은 들하긴 하지만 영드아니랄까봐 비쥐엠 총공격으로 마음을 쥐어짬 ㅠㅠ 1화부터 로 존내 쿨하게 시작하더니 마지막화에(겨우 6화..) 로 심장을 비튼다. 찹이 쌩목으로 부르는것에서 리암 목소리로 이어지는데 그게 핀과 레이 장면과 너무 차갑게 들어맞아서 스킨스 2시즌 끝날때 시드 목소리가 생각났다. 그래서 만든 움짤. How many special people change? How many lives are living strange? Where were you while we were getting high? Slowly walking down the hall Faster

2 broke girls
↑ 출처 기미갤 1시즌 까만머리 맥스와 블론드 캐롤라인 금발백치미는 별로 취향이 아닌데 맥스의 시크한 털털함이 개 웃김 ㅎㅎㅎ 쿨내가 완전하시다! 어찌보면 소재고갈로 넘어갈 수도 있었던 컵케잌가게를 가뿐하게 얼버무리고 본연의 섹드립을 이어가는데 갈수록 최강임ㅋㅋ 처음에는 맥스 말하는거보고 연기 못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은 맥스 입술만 보임. 크 쎾쓰하다!! 남들은 한 번 시작하면 종일 질질 짜면서 신세한탄 할만한 과거 이야기를 존나 아무것도 아니라는듯이 툭툭 뱉는게 매력. 그렇다고 무조건 긍정왕인 것도 아니어서 더 좋다. 적당히 세상에 시달리고, 그만큼 적당히 시크해지고, 그래도 절망하지 않는 모습이 좋음. 캐롤라인 캐릭이 말이 안되지. 공주같이 살던 애가 빈민가에 아무 저항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