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잎클로버의 리리컬 매지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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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후기.
7박 8일간의 나노하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간략하게나마 리뷰를 작성해 봅니다. - 12일 새벽에 일어나서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 다시 팬스타 페리를 타고 일본으로 갔습니다. KTX 3시간, 팬스타 페리 20시간(...), 앞뒤로 수속 및 대기시간 포함해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돌아오는 오늘도 같은 루트로 해서 돌아왔는데, 두번 다시 배를 타고 해외여행을 하지 말자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13일 첫날은 숙소를 체크인 하고 주변 지리를 익히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주변 지리라 해봐야 덴덴타운과 남바역, 도톤보리 정도였지만... 오사카 지역에선 덴덴타운이야말로 더쿠들의 성지니까요. 점심으로 먹은 야키소바, 그리고 저녁에 간 메이드카페에서 메이드누나가 만들어준 오므라이스.
귀국 준비 중입니다.
5일간의 나노하 투어를 마치고 귀국 준비 중입니다. 나노하 극장판도 3회 시청하고, 할거 다했다는 느낌과 함께 그래도 뭔가 아쉬워보이는 시원섭섭한 심정이네요.
나노하 드라마CD에 대한 정보.
메가미 매거진 8월호 성우 애니메디아 8월호 애니메디아 8월호 위 세권에 각각 나노하 드라마CD가 첨부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저 세권에 첨부되어 있는 것은 드라마CD 뿐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드라마CD만 첨부되어 있고, 드라마CD 자켓은 수록되어 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켓은 어떻게 구하느냐.. 현재 일본의 게이머즈에서 나노하와 게이머즈가 제휴맺고 연신 나노하 광고를 때리고 있습니다. 이 게이머즈에서 이벤트에 명시되어있는 Gakken사의 잡지, 나노하 원화집 등의 책을 구입할 경우, 1권에 1포인트를 줍니다. 3포인트를 모을 경우, CD자켓 한장과 교환 받을 수 있습니다. CD자켓은 총 세가지니 전부 얻으려면 총
(스포일러 주의)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MOVIE 2nd A's 감상문
먼저 나노하와 페이트의 백합도가 올라갔습니다. 보는 사람이 오글거릴 정도로(...) TVA 초반에 나노하만 수집당하던 링커코어를 나노하, 페이트, 알프 셋 다 수집당하며 전투불능 상태의 절망도가 상승하였습니다. 볼켄리터의 드라마성이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비타의 경우, 제작진에서 대놓고 밀어주는 기세가 보입니다. 단지 연속된 전투의 흐름이 끊겨 스토리 진행이 루즈해보이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TVA의 길 그레이엄 제독 및 로테, 아리아는 존재자체가 소멸하였습니다. 극중극이란 설정을 생각해보면 그저 눙물(...) 듀랜달은 린디 제독이 가지고 있는 설정으로 나옵니다. 변신씬, 쩝니다. 소닉폼은 색기가 살짝 줄어든듯한 느낌(...) 풀드라이브시 나노하 및 페이트의
1회차 감상완료..
정말이지 풍요로운 2시간 30분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1:1 사이즈 휠체어+하야테 끌고온 일본인도 보고..(요건 나중에 사진 업로드 할게요 ㅋㅋ) 1:1 사이즈 레이징 하트를 가져온 여성분도 보았습니다. 나노하가 쬐끔 불쌍해보일정도로 열심히 구르더군요. 액션씬은 정말 발군이었습니다. 5시간 후에 2회차 관람 들어가겠습니다. 추신. 보우켄님, 가이드북 입수하였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