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잎클로버의 리리컬 매지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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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ver. 토카시 유우타 멋있는데...!?

중2병 ver. 토카시 유우타 멋있는데...!?

중이병 ver. 토카시 유우타의 복장 꽤 멋있는데...? 물론 복장을 입고서 다크 플레임 마스터니, 흑염룡이 날뛰니 해버리면 아웃이지만... 검은색이랑 버클 스트랩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저 복장이 꽤 마음에 듭니다. 의상만 보면 그냥 펑크 의상이기도 하고. 좀 더 취향을 넣어보자면, 다리 사이의 끈은 좀 없애고, 체인도 빼버리고, 장갑도 벗든지 아예 일반 장갑을 끼던지 이정도...?

항마력이 부조카당~★

항마력이 부조카당~★

이번 달 뉴타입을 보다가 흥미로운 애니메이션을 발견하고 곧바로 시청에 들어갔습니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손발이 오그라들것 같아서 버틸수가 없다!!!!! 제작사도 교토 애니메이션이고 주연 성우도 후쿠야마 쥰인데다 애니메이션 자체도 재밌는데, 손발이 오그라들어!!!!! 아직 제 항마력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디아 인생에 드디어 볕이 들어옵니다.

디아 인생에 드디어 볕이 들어옵니다.

갑옷은 추석 전날 먹은거고, 마력원은 방금 먹은것. 디아를 할 때 가장 기쁜건 역시 득템을 했을 때지만, 그 득템을 한 것 중 가장 기쁜건 제가 직접 사용할 아이템을 득템하는 겁니다. 그런 점에서 전기구체를 주력기로 사용하는 저로선 저 마력원은 그야말로 최적의 아이템. 게다가 보물 해골 들고 있는거 별로 안 좋아했는데, 룩이 바뀐것도 매우 기쁩니다. (눈동자가 깜빡거리는게 살짝 기분이 묘하긴 하지만...)

나노하 시리즈를 까봅시다.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설정이 덜 잡힌 탓도 있고, 트라이앵글 하트의 캐릭터를 가져온 탓도 있어서인지 의미 없는 캐릭터의 남발. 까메오라면 까메오겠지만 주인공부터가 까메오인데, 굳이 배경캐릭터들까지 넣을 필요가 있었는가 싶습니다. 작 중 캐릭터들의 나이는 9세라는 설정인데 괴리감이 느껴질 정도로 정신적으로 성숙한 캐릭터들. 이건 A's 도 마찬가지고... 허구라서 살짝 보정 받는다쳐도 엄청나게 어른스럽습니다(...) 나노하는 왜 페이트에게 집착하는가.. 자기랑 같은 또래의 마법소녀 처음 봐서 호기심 생긴건 이해하겠는데, 선빵 당했다고...!? 그런 상대한테 끝까지 이야기를 듣고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건 좀 어거지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일반적으론 쫓아가서 불꽃싸대기를 날려야(...) 그래도 극장판으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사운드 스테이지 M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사운드 스테이지 M

안녕하세요, 세잎클로버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굿즈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사운드 스테이지M' 입니다. 메가미 매거진 2006년 1월호의 부록 입니다. 하지만 저 당시는 제가 나노하를 접하기 8-9개월 전의 일이었고... 당연히 일옥을 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꽤 오래된 물건이다 보니,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어있었습니다. 메가미 포함 950엔이던 녀석을 CD만 구하는데 4000엔에 즉시구매(...) 이래서 오타쿠란 족속은 안되는겁니다. 그런데 추석시즌이 다가오다보니 일요일에도 택배기사님이 일을 하시는군요. 서울에 있는 집에서 늦잠을 자고 있는데, 오늘 아침 택배기사님께서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순간적으로 오늘이 월요일인가 싶어 휴대폰을 봤는데,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