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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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분기 완결 애니 리뷰 17 - 맹렬♥우주해적
(릴렉스의 편안한 공간에서 이미지 퍼옴) 해적의 피를 이은 소녀 마리카 마리카는 뭘 위해 우주에 올랐는가 피를 대를 이어 해적선에 오른 그녀 그녀는 우주에서 무엇을 보는가 과거를 이끌어 미래로 연결하는 현재 그 고리에서 마리카가 내놓는 답이란 신감각 해적 SF 스페이스 오페라 맹렬♥우주해적 완벽하다. 깔 내용이 없다. 내 개인적인 판단일지도 모르지만 스토리도, 연출도, 그림도, 음악도 뭐하나 빠지는 거 없이 완벽하다. 사람들은 페제를 완벽하다 말하지만 나한테 있어서 완벽이란 이런거다. 개성적이고 하나같이 생동감있게 움직이는 캐릭터들 개연성 있는 전개, 그리고 반전 부족함 없는 음악. 페제에 비해 뭐 그림은 조금 딸릴지 모르지만 이정도라면 상당히 높은 레벨 작붕도 그렇게 눈에 안띄고 CG는 화려함

2012년 2분기 완결 애니 리뷰 16 - 샤이닝 하츠 ~ 행복의 빵~
(사진이 좀 크다..) 과거를 잊은채 살아가는 그 과거를 잊은채 흘려내려온 그녀 그리고 과거를 잊었지만 극복해 살아가는 그녀들 과거와 현재 사이에 갈등하는 그에게 운명이란 족쇄는 어떤 길을 제시하는가 잔잔하면서도 역동적인 부드럽고 달콤한 빵장인 RPG 샤이닝 하츠 ~ 행복의 빵~ 위에서 조금 깟지만 이놈의 주인공 뭐가 하고 싶은 걸까 진짜 아니 갈등 왜 하는건지 영문을 모르겠다. 과거에 대해 생각하는게 뭐가 그리 대수인건데 지금 행복하면 그만인거아냐? 그것보다 그렇게 되는 과정도 터무니없이 비약적이고 재대로 도움 되는 인간이라곤 해적밖에 없고. 잘한다 그렇게 인재가 없는거냐 거긴 왕자란 놈은 부추기기 밖에 안하고 공주는 그런 왕자 편이나 들고 앉아있고 같이 빵 굽던 3명은 3명대로 도움도 안되고

2012년 2분기 완결 애니 리뷰 15 - 여름색 기적
친구가 있었다. 3명이나 되는 친한 친구가 있었다. 추억을 되살려 생각해보면 결코 오지 않을것 같았던 여름, 방학의 끝 우리는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겪었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 기적에 우리는 무엇을 느꼈나. 마음 따뜻해지는 4명의 여고생의 풋풋한 우정이야기. 여름색 기적. 뭐랄까, 흔하단말이지, 재미는 있는데 되게 흔해 소재가. 어디서 본거 같은 설정 뿐이고 전개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그게 좀 아쉽더라. 연출도 음악도 괜찮았고 뭐 이정도면 그럭저럭 마지막화를 엔드리스 에이트 처럼 만들어놨으면 지렸을지도 모르겠다. 좀 슈타게 엔딩스런 느낌도 났는데 1화 만에 정리하느라 힘들었겠네. 한 5점 만점에 3.5점 정도 줄 수 있겠다.

2012년 2분기 완결 애니 리뷰 14 - 산카레아
나는 좀비는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했었다.그리고 이래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게 됬다.일상계 애니라고도호러계 애니라고도말하기 힘들지만그래도 웃음을 선사해준다.따뜻한 마음이 들게 해준다.갈등이 재미없을지도 뻔할지도 모르지만.그건 그것대로 괜찮지 아니한가.검증이 끝났단 소릴지도 모르니까.그러니 한번 봐보자.새로운 좀비를. 그나마 이건 좀비랑 좀 비슷하긴 하네. 지난번에 이거 좀비 깔때도 그랬지만 나는 정통 좀비 옹호파다.방금 만들어낸 말이긴 하지만.좀비는 좀비다워야 좀비지 이런건 사도야라고 말하던 때가 제게도 잇었습니다.이것도 꽤 괜찮네. 젠장 이쁘면 뭐든 해결되는거지!좀비가 이성이 있다는 건 뭐라 말을 못하겠다. 가끔 없어지기도 하니까주인공이 만든 약 덕분이려나. 그렇게봄 원조 좀비에 가까운 거 같기도

2012년 2분기 완결 애니 리뷰 13 - 여기저기
마음 따뜻해 지는 사랑이 있다.옅은 웃음을 띄게 만드는 개그가 있다.귀여운 캐릭터들이 움직이며 웃음을 선사해준다.비록 감동은 없을지 모르지만.이렇게 평범한 일상을 보며 추억을 떠올려 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연애와 웃음의 이중주 여기저기.추억을 떠올리며 꼭 감상해 보길 바란다. -----------------------------------------------------------------------------------------------------------------------잘못 생각했나. 짧은 말로 그때 그 느낌을 전하는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입에 발린 말은 여기까지하고 솔직히 우리들 추억에 연애가 있을리가 없잖아? 그렇잖아? 그럼 보면서 부러워라도 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