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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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5, 천재적인 앙케이트를 떠올리다

1 2017/5/24에 배포된 업데이트 1.10에서 「유저 앙케이트」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타이틀 화면의 「SPECIAL」 항목을 선택하면 「유저 앙케이트」 항목이 있습니다 이건 이후 추가해줬음 하는, 요망이 많은 컨텐츠를 유저에게서 집계하는 것으로, 많았던 것이 이후 업데이트 실장될 예정입니다 전 15항목 회답은 「1회」만 행할 수 있습니다 1회 실행하면 앙케이트 페이지로 날아가도 「앙케이트에 이미 답변하셨습니다」 라는 표시가 나오며 돌아와집니다 1 「아딘의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관련된 스토리 추가 2 「루나프레아의 행동」에,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에 관련된 스토리 추가 3 「콜이 어떤 행동」을 취하고 있었는지에 관련된 스토리 추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많은 말이 필요 없는 영화입니다. 확실히 먼저 보신 분들이 지적하신 것처럼 스토리가 좀 그렇긴합니다 편의주의적으로 흘러가는 내용도 그렇고, 너무 어이없이 식어버린 삼지창 떡밥도 그렇고 뜬금없는 부녀 상봉에, 잭 스패로우의 개그도 이젠 식상하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아이러니한건 그런데도 재밌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선장님 보면서 웃을 수 있고 액션 빵빵하고, 펑펑 터지고 시원시원하지만 과하지 않으니까 적당하게 딱 보기 좋습니다 아무리 썩어도 입담은 어디가지 않는 캐릭터성도 그렇고요. 여하튼 재미를 주니까요 근데 보다보면서 궁금한게 말입니다. 선장님은 하는 건가요. 일단 내용이 애매해서 시계열을 못잡는 4편은 넘기고 3편 마지막에 윌이 플라잉 더치맨에 선장으로 착임하고 나서, 헨리의 상

해적 영화 보러옴

해적 영화 보러옴

지난번 영화같은 똥만 아니면 되는데 이바닥이 그렇게 녹녹할리가 없지... 그냥 별 기대 안하고 보러 가는 느낌으로 봅니다

스퀘어 에닉스, 섀도버스를 베끼다ㅋㅋㅋㅋㅋㅋㅋ

1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대망의 스마트폰형 대전 디지털 카드 게임 『드래곤 퀘스트 라이벌즈』 드디어 시동! 사실 베끼고 그러는거 중국만 그러는 것도 아님. 2 하고 싶다 3 작별이다 섀도버ㅋ 4 좋네 그리고 곡이 9 오프닝이라 울거같다 5 재밌어보이네 6 언제 개시냐 8 랄까 평범하게 재밌어보이는데 하스스톤이지만ㅋ 10 카드 히어로잖아 12 브라우저해서 하게해줘 14 섀도버가 원조 같은 말투 그만둬 15 뭐 한번 해본다 17 드라퀘의 그림체로 하스를 할 수 있다니 섀도버스 끝났네 20 존나 무거워 보이는데 21 섀도 드래곤 하스

미야자키 하야오「너의 이름은? 뭐야 그거 본 적 없다만 그런거. 흥미도 없어(웃음)」나「절대로 구라다」

1 그치 2 상당히 대항심 불태우고 있을듯 3 짜증내고 있을거 같다 그래서 복귀한겁니까 영감님... 4 너의 이름을 모를리가 없어5이름은 아무리 그래도 알고 있겠지, 안봤어도6센과 치히로 이외의 흥행 수입 제쳐졌으니 거야 7 결국 센과 치히로는 못넘었나41>>7 세계 합계라면 넘었지만 말야 지금 일본 영화는 해외의 흥행 성적 너무 무시하고 있어 신고질라도 한구석도 해외에선 SAO한테 참패했음9파야오 대항의식 불태워서 복귀했잖아10이녀석 매번 같은 소리만 하는게15파야오 신작 장편 만들기 시작해서 웃음18하야오는 에바 떄도 안봤다 어필 하면서 본 모양이고 27봤으니까31안본건 진짜고 흥미 없는게 거짓말 33너무 만년을 더럽히지 말아줘40신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