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ndel's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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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오랬만에 해봤습니다.

[마영전] 오랬만에 해봤습니다.

Grendel's Holic|2013년 6월 26일

한X호! 당신의 딸이 돌아왔소! 한X호 개객끼가 가고 다른 사람이 PD를 했다고 해서 다시 들어가 봤습니다. 듀얼 블레이드를 한번 써봤는데 마음에 드는군요. 보스와의 1:1이 칼에 비하면 정말 한없이 약하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사람 더럽게 없는 XE서버라 강제적 솔플에 무기를 사려고 해도 파는 사람이 없는데 이건 뭐....... 아무튼 빨리 서버 통합이나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캡파] 샴블로 감상

[캡파] 샴블로 감상

Grendel's Holic|2013년 6월 21일

오랬만에 들어가 봤는데 적응이 안 되네요. 나오라는 턴엑스는 다음주에 나오고, 그래서 샴블로를 몰아 봤습니다. 하도 크고 아름다워서 대기실에 가면 인기 대상입니다.(...) 감상은........ 엄청난 괴물이 나왔습니다. 리플렉터 비트는 EX-S의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 녀석에겐 확산빔이 있죠.... 네, 제대로 맞으면 반절정도 남아 있던 기체가 그냥 골로 갑니다. 처음에는 다루기 난감했는데 해볼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군요. 그런데 커스텀 없어지니 적응이 안 되는군요.

[캡파] 무어라!?

Grendel's Holic|2013년 6월 20일

클릭 포X스 쪽도 있겠지만 역시 캡파 떡밥 영상은 T.I.G가 최곱니다. 샴블로와 턴엑스라니! 완전히 접은 캡파혼이 다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아, 안 돼에에에에에!!!!!!!!!!! 뭐 보나마나 턴에이의 형님은 묵, 샴블로는 빠........... 아, 이제 묵찌빠 없죠?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로 한번도 안 들어가 봐서......-_-a

[던파] 블러디아 만렙.

[던파] 블러디아 만렙.

Grendel's Holic|2013년 6월 19일

진짜 블러디아를 하면서 내가 왜 처음 여거너가 나왔을 때 런처나 메카닉을 하지 않고 레인저를 선택해서 이 고생을 하고 있냐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요즘에는 다들 스킬 이펙트들이 화려해져서 하다 보면 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는 일이 허다하더군요. 시간의 문 한정퀘만 아니었다면 그냥 접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팩이 좀 딸린다고 생각하신다면 공장에서 피눈물 흘리지 말고 시간의 문 한정퀘를 꾸준히 깨면서 레벨을 올린 뒤에 공장으로 가는 방법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젠 졸라 짱쌘 소드마스터를 키울 생각입니다. 한번 가보니 어휴 블러디아 보다 훨씬 더 퀘적하게 돌더군요. 덕분에 나중에 검마에게 쥐어줄 생각이었던 10 한기를 노블에게 줬습니다.

[데빌메이커] 2번째 6성 카드

[데빌메이커] 2번째 6성 카드

Grendel's Holic|2013년 6월 19일

마라 파피야스를 만들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마계쪽만 6성이 2개로군요. 6성부터는 경험치를 많이 요구해서 40까지 가는게 고역이군요. 이제 하나 남았습니다. 어휴 지겨워. 3구역부터 보상에 6성 유니크 카드를 주는데, 남자 카드라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처럼 카드 별로 안 좋은 사람들에겐 이거라도 먹어야 합니다.(...) ...이와는 별개로, 이 게임도 확밀아처럼 전투 때 화면 한번만 터치하면 바로 마지막으로 스킵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네요. 하는 김에 탐색하는 시간도 줄여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