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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초회판 구매했습니다

오늘 발매된지도 몰랐는데 모 사이트 정보 게시판 보다가 알아서 3시 쯤 국전 갔다 집어왔네요. 평일 애매한 시간 + 이런 때가 겹쳐서 그런건지 사람이 거의 없다 시피해서 수월하게 구매했습니다. 플레이는 있다가 퇴근하면 해봐야겠네요. p.s 초회판에 넣어주는 음반은 이스9 때처럼 종이 케이스에 CD가 들어 있더군요.겉에 포장용 비닐 케이스까지 같이 껴야 그나마 튼튼합니다.

Wi-Fi 6 메쉬 공유기, 링크시스 벨롭 MX5300 국내판 구매했습니다

작년 말에 넷기어 RAX120으로 공유기 기변한지거진 3달이 지나면서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어쩌다가 인터넷에서 링크시스에서 한국에 새로 출시한 와이파이6 지원메쉬 공유기인 벨롭 MX5300을 보면서 생김새에 딱 꽂혀버려서정신 차리고 보니 결제 하고 13일에 배송 받아버린 참이더군요. 확실히 생긴게 '난 사실 공유기다'라고 설명 안 붙여놓으면 공기청정기(...)로 착각될 정도로 디자인이 가정용 가전기기 스럽게 생기긴 했습니다. 엄마도 오르비 처음 볼 때 보여줬던 반응인 이쁘고 공간 덜 차지해서 좋다 라는 반응을 MX5300에도 보여준 걸 보면, 디자인은 일단 합격. 무선 스펙은 오르비 RBK852랑 거의 같지만 차이점은 트라이밴드 중 하나는 구 기기 호환성을 위해서인지 와

[하늘호수] 파워를 시소닉 FOCUS GOLD GX-650으로 교체했습니다

3월 7일 토요일에 갑자기 쓰던 파워가 터지는 바람에 예정에도 없는 파워 교체를 했습니다.(파워 교체는 10일에 했는데 포스팅은 이번에도 이제야 올리네요) 처음 동생 PC 맞추고 스카이레이크로 시스템 교체할 때도 그대로 재활용했던 최소 2011년 3월부터 사용한 년식 9년 다 되어 가던 파워였던지라 거진 자연사(...)로 보는 중이긴 한데, PC 관련 커뮤에 올려보니 오래 썻다고 터지는 것도 문제라고 하더군요. 기존에 9년 가까이 쓰다 터진 파워는 뉴젠 프라임 520 80플러스 브론즈 라는 제품입니다. 아무튼, 하도 오랜만에 PC 부품 알아보는 거다 보니 커뮤에다 괜찮은 파워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시소닉 FOCUS GOLD GX-650 풀 모듈러를 추천받아

블루투스 동글) BT-W2 간단 사용기

구매는 지난주 2일인가 해서 3일에 받았는데 미루고 미루다 포스팅은 인제서야 올려보네요. 플스4 프로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연결하기 위해 구매를 했던 거고 결론만 적자면 왜 이걸 진작 사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무선은 역시 편하긴 하더군요. 음질도 나쁘지 않고. 가격이라는 이름의 진입 장벽이 좀 많이 쌘 걸 제외하면(못해도 4만원 중후반대라는 무서운 가격) 블루투스 헤드폰이랑 페어링도 잘 되고 괜찮더군요. 처음에 블루투스 페어링 했을때 너무 음량이 작아서 플스에서 음량 올리고 그래도 너무 적어서 왜 그런가 했더니 헤드폰 자체 음량 설정을 따로 해줘야 하더군요. PC마냥 PC 본체에서 볼륨 올리고, USB 헤드셋에서 또 따로 볼륨을 올리고, 그런거였던거 빼면. 헤

[PS4] 늦게 올리는 이스9 초회판 개봉기

발매 당일, 국전 가서 라이자 매각하고 구매했는데 여기 올리는 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이제서야 올려보게 되네요. 이미 먼저 초회판 오픈 케이스 올린 분들이 많은 관계로 상세한 사진은 생략하고요, 초회판이지만, 구성품은 이것저것 주는게 많아서 좋더군요. 라이자 초회판엔 덜렁 성의 없는 몇가지 ost(태그도 하나 안되고 음질은...) 다운로드 쿠폰 하나 주던거에 비하면... 이스9는 미니 앨범 디스크에, 캐릭터 책꽂이였던가 그거하고, dlc 의상 코드 주고 풍성하더군요. 요즘 겜에서는 거의 실종되다 시피한 설정집을 겸한 메뉴얼(물리)도 동봉되는 것도 좋았고요. 아무튼 발매일 날 구해서 4장까지 진행 중인데 있다 퇴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