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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취월영 획득

[언리쉬드] 취월영 획득

無題|2013년 10월 20일

...........사실 오늘 여기까지 달릴 생각이 없었는데......... 긱통수가 새벽 5시에 하드코어 취월영 퀘스트의 난이도를 상향조정한다는 공지가 있어서 설렁설렁 강습이나 깨고 있던 퀘스트 진도를 BF포션 빨면서 쭉 나가버리고 취월영퀘까지 두들겨버렸네요. 턱걸이로 간신간신히 깼는데, 그래도 3트라이인가만에 잡았으니 빨리잡은 편이긴 하네요. 만약 상향되었으면 3트라이가 아니라 30트라이를 했어도 못했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취월영 깨는데 필요하다고 해서 기미나까지 급하게 만렙... 처음에는 기미나 대신 미나를 들고 갔는데, 리트라비엔 파티에는 기미나쪽이 훨신 궁합이 잘맞는거 같더군요. 만들어두었던 엔코즈 듀라 45렙만렙을 쳐먹인다음, 황풍으로 기미

[언리쉬드] 초보자를 위한 불친절한 언리쉬드 팁 #2-2. 9~14레벨 일반편

無題|2013년 10월 17일

※이 글은 현재 상황(10월 17일) 패치 상태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팔랑귀 운영자가 언제 어떻게 패치할지 모르므로, 시간이 지난 다음 이 글을 볼 때에는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명심해주세요. ※이 글은 기본적으로 스피어(=현금)를 사용하지 않은 무료 유저를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1지역 마무리 2지역을 갈 수 있게 되면 바로 2지역으로 넘어가는 것도 좋습니다만, 녹스 획득 상황이나 레벨업 상태가 부실할 경우 2지역에서 쭉쭉 진도를 빼기는 힘들겁니다. 우선은 루렌과 나나 같은 녹스를 획득해놓고 2지역으로 진출하는게 좋으며, 가능하다면 레이드에서 유우키까지 획득하실 수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메이드헌터G 맵은 난이도가 무척 어렵고 보상도 부실하므로 일찍 발을 디

딱 1승이 모자란, 넥센의 뜨거웠던 2013년

無題|2013년 10월 15일

딱 1승이 모자란, 넥센의 뜨거웠던 2013년 2013년 넥센의 야구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아쉽지 않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겠죠. 분명 조금 더 높은 자리를 바라볼 수 있었고 손에 다 잡은 것처럼 느껴졌었는데 그걸 놓혀버리고 만 아쉬움은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없네요. 전에도 적었듯 제 개인적인 기대치는 6위정도 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고 재밌게 즐긴 시즌이었습니다. 초보 감독, 미완성 포수, 너무 잘해줬었기에 징크스가 와도 이상할게 없는 타자들, 시즌 전부터 지적 받아온 중간 불펜들, 예상보다 많이 흔들린 선발진. 좋은 점만 보자면 우승도 노려볼 수 있겠다 싶은 라인업이지만, 반대로 불안한 면을 찾아보자면 한도 끝도 없이 위태위태한 선수 라인업으로 이 한 시즌,

[언리쉬드] 떠쓰요!!!

[언리쉬드] 떠쓰요!!!

無題|2013년 10월 14일

여러분 제가 해냈습니다 ㅠ_ㅠ 드디어 리트라비엔 졸업 ㅠ_ㅠ 레프티는 덤! 한꺼번에 끝났네요. 남은건 토스카 13세, 멘마, 신레이드 2마리인데........ 토스카와 멘마는 사실상 포기상태. 동맹들이 띄워주면 한대정도 때리는 수준이고, 신레이드나 좀 뛰어야겠네요. 그나저나 리트라비엔 이뇬은 렙업을 시켜야되나 말아야되나 심히 고민되는 스펙과 스킬을 가지고 있군요. 흠...

[PBM] 역시 점검 직전이 진리타임인건가요

[PBM] 역시 점검 직전이 진리타임인건가요

無題|2013년 10월 11일

갓유리 선물폭탄 이벤트때도 쓸만한 위시를 하나도 건지지 못해서 무척 슬펐었는데...ㅠ_ㅠ 야구왕 이벤트가 한건 해주네요. 레전드 김원형 1성구입니다. 점검 끝나면 바로 뽑아야죠^^ 이걸로 SK계정은 레기태에 이어서 두장째 레전드네요. 성적 안나오기로 유명한 김원형 레전드지만...없는거보다야 낫겠죠. 그리고 현넥 계정에서 10코위시도 하나 지웠네요. 역시 점검 직전에 야구왕 이벤트 선물팩을 까다 일어난 일입니다. 간만에 10코 위시들이 몇개가 사라지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