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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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PROMETHEUS보고 이것저것
1. 개인적으로 Sci-Fi팬이라 ALIEN PREQUEL인(아니라고 하지만) PROMETHEUS의 개봉을 엄청 기다렸습니다. 개봉날인 6월 6일 IMAX 3D로 보려고 했는데 좋은자리가 이미 예약이 다 차서 그 다음날 보게 되었지요 2.보통 영화 개봉하면 재미있겠다 뭐 이 수준이고 설레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설레는 몇 안되는 영화였지요. 그 설렜던 영화가 MATRIX REVOLUTION, JOHN CARTER였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설레고 기대했던 영화들은 기대치에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징크스가 생기는 듯 3. 리들리 스캇 감독 자체가 친절하게 이거저거 다 보여주면서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감독이 아닌건 알지만 중반 이후에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은 뭔가 CUT된 느낌이 들 정
넥센 상대로 위닝이다
1. 오늘 PROMETHEUS를 보느라고 경기를 보지 못했습니다. 어제는 봤는데, 정성훈 쓰리런 날릴때까지만 해도 이길줄 알았는데 재역전패 당해서 속이 너무 쓰리던 기억을 뒤로할 수 밖에 없었죠. 2. 그나마 넥센 상대를 상대로 어제 경기를 이겨야 위닝이 가능하다고 봤는데 그게 무산되었으니 속이 더 쓰렸는데 오늘 이겼네요. 만세다!!!! 3. 하일라이트로 보니 3-3 정말 팽팽하게 갔었네요. 정성병자는 슬슬 부활의 시작을 알리는건지 아닌지 아직도 헷갈리는 듯 4. 그나저나 이승우는 정말 심수창이 빙의되었는지. 오늘은 승리를 챙기나 했는데 아..... 5. 이천웅은 프로 1군 데뷔 첫 홈런 축하요. 하지만 그 축하를 날려버리는 수비 실수는 안타깝습니다. 수비야 말로 경험이 축척되야 느는 것이니.
외쳐 李李!!!!
1. 껄끄럽고 껄끄러운 넥센전. 그러나 주키치가 나와줬기 때문에 저의 오늘 경기 예상은 최소한 주키치는 승수를 올리지 못해도 지지는 않을거야. 후속 투수들이 점수내서 질 망정 2. 그런데 경기 양상이 좀 불안했습니다. 6회까지 0-0이었으니. 그런데 우리 타자들은 득점권에서 계속 침묵. 이런 스토리 아주 안좋아요. 이렇게 가다가 후반에 점수 주고 지는게 우리의 패턴이었으니 3. 그런데 왠걸 기대안한 이댕이 적시타라니!!!! 4. 거기다가 라뱅 쓰리런 솔로 홈런으로 쐐기를!!!! 5. 그래서 외쳐라 李李!!!! 6. 암튼 주키치가 나왔는데 졌으면 엄청 큰 타격을 입을게 뻔했는데 다행이 이기고 주키치도 승 챙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상대가 넥센이었으니 음하하하 7. 하지만 빠따들

PROMETHEUS IMAX 3D 예매 완료
6월 6일 개봉하자 마자 보고 싶었는데 당일은 좋은 자리가 이미 다 예매 완료되었고 (앞자리와 양측 끝 자리만 남음) 그래서 다음날자로 예매했습니다. 자 일단 제작자 시사회 평은 좋다고 하는데 어떨지 함 기대해보겠습니다. 어벤저스급으로 재미있으려나? 아님 나를 좌절 시키려나? 암튼 개인적인 올해 초 기대작입니다.

5할 지키고 첫 무승부군.....
1.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지지 않고 끝까지 따라붙어 무승부를 기록한 것만 해도 다행인 오늘입니다. 내 선수를 되도록이면 안까자 주의지만 정재복 선수 정말 프로 맞는지 정말 의심스런 하루였습니다. 컨디션 난조가 있을 수 있고 뭐 그려려니 하는데 것도 어느정도지 1회.... 배팅볼 투수니 오늘의 WORST로 꼽아도 무방합니다. 에이 DOUBLE!!!! 2. 5회 1사 만루, 타석에는 용암택. 정말 이건 이대수선수가 잘했으니 할 말 없습니다. 여기서 1점만 더 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3. 12회말 오지환의 2루타로 잠시 설랬습니다. 역시 윤마린은 우투수한테 너무 약하네요. 4. 어제 칭찬 날렸던 정성병자 오늘 무안타. 아 어제 칭찬한 내가 바보였다. 5. 그나저나 이진영 또 햄스트링. 4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