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Nihilo Nihil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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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게임과 성별선택에 대한 별로 심리학적이지 않은 심리학적 고찰

RPG게임과 성별선택에 대한 별로 심리학적이지 않은 심리학적 고찰

Ex Nihilo Nihil Fit|2014년 8월 12일

* 이 글을 쓰는 사람은 절대 심리학 전공자가 아닙니다. 사실 애초에 이 글이 별로 고찰도 아니지만. 직업마다 성별이 정해져 있는 디아블로나 던파 같은 게임도 있고 유저의 주민등록번호에 따라 캐릭터의 성별이 정해지는 게임 같은 경우도 있지만 이쪽은 잠깐 접어두기로 하고, 대개의 RPG게임을 시작할 때 유저는 캐릭터의 성별을 고르게 된다. 여성이 남성캐릭터를 고를 수도 있고, 남성이 여성캐릭터를 고를 수도 있고, 당연히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모두가 다 같은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니겠지만 - 직업별로 근접캐는 남캐, 원딜캐는 여캐인 식으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 거두절미하고 동성의 캐릭터를 고르는 것은 자아의 투영이고, 이성의 캐릭터를 고르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식

[Heroes/마영전] ~20140811 + 아리샤

[Heroes/마영전] ~20140811 + 아리샤

Ex Nihilo Nihil Fit|2014년 8월 11일

8월 7일 아리샤 업데이트. 신캐가 나오면 키워야 제 맛!외형이나 가슴이 시켜서 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난내가 혼자 상상해보곤 하던 플레이스타일의 캐릭터가 나와준 것 같아서 일단 재밌다. 여담으로 길드원 모집합니다. 8월 2일부터 8월 16일까지. 자세한 것은 길드아지트 대문 참조.- 아직 가입기간은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벌써 신규가입자가 30명이 넘어가서 머리 터져욧... 처음으로 핑크핑크한 블루시리즈에 도전해보았습니다.이런 색으로 꾸며본 건 또 처음인듯...1렙부터 60렙까지의 진화과정. 왼쪽/가운데 : 1~59렙, 오른쪽 : 60렙.같이 돌아주신 분께 많은 민폐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ㅎㅎㅎ...1렙때부터 룩덕룩덕해! 아직 60렙이고, 무기나 장비

[Heroes/마영전] ~20140801

[Heroes/마영전] ~20140801

Ex Nihilo Nihil Fit|2014년 8월 1일

8월 7일 업데이트예정인, 신캐 아리샤 프롤로그 * 광고영상과 실제 플레이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시즌3 기대된다. 아마 겨울에나 나오겠지만... 근데 이 와중에 치울린이랑 침묵의 기사단 왕멋있다. 아 아리샤 닉 뭐하지. 마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본 파란 오나님 도촬.서큐가 많이 귀찮은 것 같다. 그래도 종이쪼가리따윈 주질 않고...ASKY뭐지 4컴인가.오늘도 길챗은...오늘도 길챗은 평화롭습니다. 8월 2일부터 길드원 모집합니다. @미처르 사실 별로 브린과 상관없는 길드. 망갤의 '안흔한 뉴비' 로 유명한 전력님. 보호자분 화이팅.길팟레이드 도중에 튕겼는데 다시 초대가 안되는 분이 있어서 길챗으로 '/탈퇴' 한번 쳐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Heroes/마영전] 아리샤 Review 2

[Heroes/마영전] 아리샤 Review 2

Ex Nihilo Nihil Fit|2014년 7월 25일

나는 2시간 10분을 기다렸으며때마침 6시가 되어 시작한 골든타임이벤트(레이드출항횟수+2)를 제물로 바쳐테스트서버에 접속했다!뭔가 공홈리뉴얼이라던가 길드아지트의 에러라던가 본썹의 키트템이 있었던 것 같지만... 뭐 아무렴 어떠리. 아리샤님 안녕하세요...어제에 이어 아리샤 리뷰 그 두번째. 테썹에서 콜헨대장간의 퍼거스가 판매하는 레전더리세트.사실 본썹에서는 여캐의 레전더리를 한 번도 입어본 적이 없었는데(남캐는 충동구매로 한 번 입었었지만)이렇게 입고보니 왜 사람들이 레전바지를 찾는지 알 것 같다. 테썹의 최고 장점은 마음껏 앰플을 사고 뽑을 수 있다는 점! * 잠깐 각설하고, '리뷰'라는 제목을 달았으니 본격 아리샤 스킬 리뷰 1. 마나스톤(스매시)대충 캐릭터가 보고있는 시선의 끝

[HeroesTest/마영전] 아리샤 Review 1

[HeroesTest/마영전] 아리샤 Review 1

Ex Nihilo Nihil Fit|2014년 7월 24일

테썹이 오픈한 것은 어제였지만, 어제는 대기인원수가 도무지 0으로 수렴할 생각을 안해서... 결국 아침 일찍 일어나서 테썹에 접속해보았다. (공홈은 비록 점검중이라도 테썹은 접속할 수 있다.) 인벤 기자단 리포트의 인터뷰를 보니까 '창시타처럼 대책없이 어렵지는 않지만 여튼 어렵다' 라고 하던데 1. 그렇게 대책없이 어려운거 아는 사람이 그래? 2. 이 사람들은 허크가 나왔을 때도 컨트롤 어렵다고 했다 ㅡㅡ 여튼.,.카록 등의 남캐는 그렇다치고 린이 나왔을 때도 이정도로 사람이 몰리진 않았는데... 우여곡절 끝에 올리는 아리수...아니 아리샤 리뷰 역시 신캐버프로 중앙에 자리잡은 아리샤님 (점점 구캐릭들은 사이드로 밀려나고... 언젠가는 구캐릭들만 따로 테이블에 앉아서 대작할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