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esTest/마영전] 아리샤 Review 1

Ex Nihilo Nihil Fit|2014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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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esTest/마영전] 아리샤 Review 1

[HeroesTest/마영전] 아리샤 Review 1

Ex Nihilo Nihil Fit|2014년 7월 24일

테썹이 오픈한 것은 어제였지만, 어제는 대기인원수가 도무지 0으로 수렴할 생각을 안해서... 결국 아침 일찍 일어나서 테썹에 접속해보았다. (공홈은 비록 점검중이라도 테썹은 접속할 수 있다.) 인벤 기자단 리포트의 인터뷰를 보니까 '창시타처럼 대책없이 어렵지는 않지만 여튼 어렵다' 라고 하던데 1. 그렇게 대책없이 어려운거 아는 사람이 그래? 2. 이 사람들은 허크가 나왔을 때도 컨트롤 어렵다고 했다 ㅡㅡ 여튼.,.카록 등의 남캐는 그렇다치고 린이 나왔을 때도 이정도로 사람이 몰리진 않았는데... 우여곡절 끝에 올리는 아리수...아니 아리샤 리뷰 역시 신캐버프로 중앙에 자리잡은 아리샤님 (점점 구캐릭들은 사이드로 밀려나고... 언젠가는 구캐릭들만 따로 테이블에 앉아서 대작할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