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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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K리그 개막
1부리그인 클래식이 먼저 개막하고 2부리그는 두 주 쯤 후 든가? 대강 그 때쯤 개막. WK리그도 소속은 다르지만 그 때 쯤? 원래 첫 경기는 전북과 성남 경기지만 방송해준다면서 한 시간 늦춤. 대체 왜 2시 경기를 만든 거지. 가기 힘든데.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광주FC=2:2 인천 전반 13분 이천수 PAL 내 ∼ 김도혁 GAL L-ST-G (득점:김도혁, 도움:이천수)왼쪽 인천 후반 46분 정준연 GAR L자책골 (득점:정준연, ) 광주 후반 48분 이종민 GA 정면 L-ST-G (득점:이종민, )가운데 광주 전반 32분 김대중 GA 정면내 R자책골 (득점:김대중, )가운데 - 이천수 아직 클래스 있음. - 김도혁이 이천수 혼냈다는 인터뷰가 생각남
키프로스컵 1차전 배패
상대는 이탈리아. 1:2로 졌고 지소연이 골 넣었고 이탈리아 선수 이름은 안 써줌. 기록지만 보면 보이는 거 외국어 아는 기자들이 좀 써줘.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지. 게다가 다음 상대는 캐나다임. 5골차로 지던데...지난번에 보니. 미국이 더 세겠지만 캐나다도 만만치 않았던 기억이 난다. 남미하고 평가전 하면 좋을텐데 섭외가 어려운가보다. 아마 선수 명단은 KFA공홈에 대강 업데이트 될테니 기다렸다가 득점자하고 기록지 좀 봐야지. 올해부터 WK리그가 홈 어웨이제를 실시한다. 하지만 홈 경기장 사정 공지를 보기위해선 항상 하루 전 내지는 한시간전에도 공홈에 들어가보는 것이 좋다. 그야말로 항상 급 공지를 띄우기 때문. 고양대교가 고양과 연고 협약을 결국 못했는지 이천으로
U22 챔피언십 예비명단
※ U-22 대표팀 명단(1차 소집) GK: 이창근(부산), 김동준(연세대), 김선우(성균관대), 임민혁(고려대) DF: 연제민(수원), 우주성(경남), 정승현(울산), 김영찬(전북), 박지우(숭실대), 홍정운(명지대), 김용환(인천), 심상민(서울), 이명재(울산), 박동진(한남대), 김한솔(대구), 서영재(한양대) MF: 김선우(제주), 이우혁(강원), 이찬동(광주), 권창훈(수원), 이창민(전남), 이영재(울산), 문창진(포항), 오창현(포항), 안현범(울산), 김승준(울산), 한의권(경남), 이광혁(포항), 강상우(포항), 장현수(수원), 유인수(광운대), 문준호(용인대), 명준재(고려대) FW: 이한도(용인대), 허용준(고려대), 김진혁(대구), 김현(제주) 챔피언십 조
AFC 챔피언스리그 2차전 수요일 경기
시바사키 가쿠네. 카구하고는 엄연히 한자도 다를테니. 덕분(?)에 몇 없는 축구 중계를 맡지 못하게 된 이재형 캐스터. 광저우가 원정에서 웨스턴 시드니 터는 걸 보니 FC서울 생각보다 센 듯. 수비가. 근데 정청 큰 부상 입은 것 같다. 서브 골키퍼 실력은 모르겠지만 그 전지훈련 갸라면 상당히 전력 저하가 예상됨. 왕다레이도 어제 울었다는데(문자 그대로 정말 울었다고함) 중국도 월드컵 예선 고민이 클 듯. 같이 부딪친 김영권도 무사하진 못한 것 같지만 정청이 더 심하게 다친 듯. 김영권 의외로 돌머리였나봐. 영상을 못보고 소식만 들어서 모르겠지만 한 번 봤으면 좋겠다. 광저우는 초반부터 팀킬을 하네. 정청이 교체 사인 후 바로 나가지도 못했는데 목을 고정했다고 한다. 요즘은 기술이 좋으니

AFC챔피언스리그 2차전 화요일 경기
시차에 따라 적절히 앞 뒤로 하루 이틀 정도 오차 존재. 요즘은 서아시아 플옵팀이 조별 예선에 안 끼기 때문에 동아시아내의 오차는 크지 않은 편. 미련을 가지고 안 버리고 있던 광마우스 두 개를 나사만 풀어서 세척했더니 작동된다. 해괴한 일이라는 생각까지는 안 들지만 안 버리길 잘했다. 로지텍인데. 여하튼 마우스보다 어린 놈들도 걸어다니는 세상에 기특한 마우스 놈이군. 이게 2001년에 산 건데? 마우스 감도는 새마우스하고 비교해서 별로 안 좋긴 한데 뭐 비상용으로 쓸만할 듯. 마우스 세척하면서 보는데 산둥 지난 하면 자꾸 요재지이가 생각나는 그런 동네. 관청이 있던 곳이라고 거기 나왔던 기억이 난다. 제남이었지 아마. 산둥 루넝: 전북 현대=1:4 [전반] 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