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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

[謎卵] CODE PAGE 949|2014년 9월 7일

제목은 별로 안 중요하고 그냥 매주 남기는 기록 [우리들의 챌린지 리그] 20140906 부천:충주=0:0 - 임대간 경득이 그래도 잘 지내나 보다. 군대를 가든 돌아오든 잘해주기 바란다. 대구:고앙=0:1 고양 후반 32분 , 주민규 PK PK PK-R-G (득점:주민규) - 주민규가 그래도 고양에서는 에이스급이려나? 하기야 대전도 어렵게 상대했던 팀이 고양이지. 광주:안산=0:1 안산 후반 37분 이재권 PAL ∩ 고경민 GAL H-ST-G (득점:고경민, 도움:이재권) - 모두 안산 좀 잡아라. 우리가 잡자니 버겁다. 같이 잡고 너는 플옵가고 나는 우승하는 좋은 결말이ㅠ.ㅠ - 고경민은 몇 안 되는 챌린지 출신인데 잘하네? 대전은 강등 전에 합격한 거니 엄밀히 챌리그 출신인 건 고경민이지

U40 유망주 100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4년 9월 5일

발리가 아니라 실망(?) 왜 발리가 아닌 거야 발리가. 전반전은 못 보고 후반전만 봤다. 그러나 골 장면은 하프타임에 틀어줘서 이명주 것은 챙겨봄. 아마도 우리가 먼저 실점한 모양이다. 대한민국:베네수엘라=3:1 [전반] 1:1 [후반] 2:0 - 겉보기에는 문제 없어보이지만 역시 내눈에는 보이지 않는 위협으로 느껴지는 그런 느낌. - phantom menace던가? 영화 제목. 무지 오래된 느낌이 드는 그 영화. - 이동국은 다음 경기까지만 뛰고 그만 뛸 수 있게 어디서 공격수 좀 떨어져봐라. - U40 팀 만들어서 뛰어야겠냐...젊은 유망주 이근호는 중동에 가고. 누가 연봉 1700배라고 그러던데. 그건 또 왜 계산;;; - 교로스와의 호흡을 좀 기대했는데 교로스가 늦게 나와서

챌린지 경기 수는 언제가 되어야 맞지?

챌린지 경기 수는 언제가 되어야 맞지?

[謎卵] CODE PAGE 949|2014년 9월 1일

안산 홈경기 미룸+여러가지 사정으로 미뤄진 경기 때문에 일정이 좀 꼬여있네. 원래는 24라운드여야 맞음. [오늘의 우리들의 챌린지 리그] 수원F:부천=1:0 수원FC 전반 22분 김서준 PAL 내 ∼ 김한원 AK내 R-ST-G (득점:김한원, 도움:김서준) - 수원에서 수원으로 이적한 이상기가 나왔다. - 본명인가 궁금해지는 강훈도 하강진을 제치고 오랜만에 나왔다고 한다. 근데 볼처리시 실수로 준 간접 프리킥에서 실점. - 시야가 가려서 막기 힘들었겠지만 그 전에 간접 프리킥은 뼈 아플 듯. 게다가 유효 슈팅과 슈팅의 상관관계가 엄청 다르다. 부천은 슈팅만 난사했나보다. 허허...게다가 중간에 감독이 퇴장당했나 싶기도 하고. 아마도 조덕제 감독도 지난 경기에서 퇴장당했는지 경기 끝나고 들어왔다.

리그가 묘하게 돌아감

[謎卵] CODE PAGE 949|2014년 8월 31일

경기는 못보고 들어왔는데 전북이 졌네??? 게다가 포항은 이기고. [클래식 리그] 울산:포항=1:2 울산 전반26분 고창현 PAR TL FK∩ 김신욱 GA 정면 H-ST-G (득점:김신욱, 도움:고창현) 포항 전반 29분 김재성 PAR 내 → 강수일 PK지점 R-ST-G (득점:강수일, 도움:김재성) 포항 후반 3분 김승대 PAR ∩ 김재성 PK좌측지점 R-ST-G (득점:김재성, 도움:김승대) - 시누크가 없으면 울산은 어떻게 할까요? 아...이근호가 돌아오긴 하는군. 서울:제주=0:0 재미 없었다는 평이 많던데 기록지만 봐서는 모르겠다. 하지만 서울에게는 제주에는 지지 않는 서울 이미지를 굳히는 중요한 경기였을건데. 유상훈이 첫 등장한 그 경기가 생각나네. 비 무지 왔는데. 나는 열심히 안 뛰

그렇지 내 기억이 맞지

그렇지 내 기억이 맞지

[謎卵] CODE PAGE 949|2014년 8월 30일

내 기억에 조현우는 AFC챔피언십 예전 통과에 공헌한 아이다. 나중에 주전에서 밀리긴 했지만서도 기본적으로 청대가 될 능력이 있는 애기. 내 블로그 검색을 통해 찾아보니 맞더군. 첫경기에서 임창우가 두 골 넣어서 비기는 해괴한 일이 벌어졌었다. 자책골 넣고 특유의 곰돌이 우는 표정을 지은 후 나중에 골 넣고 안심한 그 표정이 인상적인 경기. 그런데 한 놈은 아시안 게임가고 한놈은 못가게 된 상황에 마침 그놈을 만나서 그랬을까?? 나는 오늘 괴물을 보았다. 도대체 지금껏 대구가 왜 실점 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들었거든. 조현우 때문에 갑갑해 미치는 줄 알았다. 그게 오늘 경기 소감이다. 반대로 대구 팬들도 박주원 때문에 갑갑해 미치는 줄 알았겠지. 안양전과는 또 다른 양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