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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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감상
아힝흥헹 사쿠라ㅠㅠ 헤븐즈필 선행 상영회 다녀왔습니다. 전 3부중의 1부라서 별 장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전개되어서 놀랐네요. 랜서, 캐스터, 어새신(코지로)이 리타이어하고 호구버는 성배?앙그라마이뉴?에 먹혔고 남은 건 주완행님, 버서커, 아쳐, 라이더누님, 흑밥이군요. 사실 HF 스토리는 너무 오래전에 플레이 한지라 거의 기억이 안 나고 주요장면만 드문드문 기억이 나는 상황이라 지금 iOS 버전 레아르타누아를 사다 재탕 뛰어볼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 자체는 전체적으로 초반부의 공통루트는 빠르게 스킵하고 시로랑 사쿠라의 관계 부분에 중심을 둔 프롤로그로 시작해서 루트가 갈리는 교회 부분부터 이야기가 진행이 됐는데, 약간 중구난방 식으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극장판) 감상
아, 드디어. 노 게임 노 라이프, 극장판. 6권 내용을 극장화 한 작품입니다. 일본에서 개봉한다 그랬을 때 보러 가고싶었지만 가질 못했었는데 이걸 개봉 해줄 줄이야.. 그나마도 그 사실을 저번 주에 알아서(....) 소식을 알자마자 일정 짜고 개봉 당일인 오늘 퇴근하고 집에 들렀다 굳이 영화관으로 나가서 보고 왔습니다. 감상은 눈물 때문에 스크린이 잘 보이지 않았으니까 다시 봐야겠다. 2회차 예매 완료. 전 제가 그렇게 울 수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 동안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게임 하면서 감동적인 장면에는 몇 번 눈물 찔끔, 하는 경우도 있었고 심할(?) 땐 딱 그렁그렁해서 한 두방울 주르륵... 하는 정도였는데 이번 노게라 제

소녀전선 4&5성 인형 체크리스트
퐈ㅏ... 사실 4성중에선 나왔지만 갈아버린 애도 있는데 그냥 도감에 있는 애는 있다고 체크. 은지는 출석 보상이니 HG는 웰로드, SMG는 G36C, RF는 이유식&카구팔이 없고 MG랑 SG는 많이 없네요. 특히 샷건은.. 뭐 당연한가 AR이 컴플리트 상태인데 곧 K2가 나올 듯하여-_- 다시 AR 식을 돌리게 생겼습니다 왜냐면 K2는 안미 센세니까.. 또 얼마나 고통을 받을지 상상도 안 가는군... RFB도 겨우 나왔는데...K2가 확률이 더 낮으면 낮았지 높을 것 같지는 않네여.. 군생활 하면서 K2 한 번도 만져본 적 없는데.... 안미센세만 아니었어도 K2따위 전혀 갖고싶지 않을텐데.... S.A.T.8도 예뻐서 한국섭에 풀리면 중제조 돌려야지이이 하고
![[FGO] 과보호팟](https://img.zoomtrend.com/2017/10/09/d0025291_59daf7084b010.jpg)
[FGO] 과보호팟
과보호 파르바티 체험 퀘스트의 라이더 누님이 너무 착해서 눈물 역시 사쿠라한테는 라이더밖에 없다니까 새로 나온 마술예장도 무지 좋네요 이거 완전 고르곤용 아니냐???? 열사 없어서 이번 이벤트 5성 예장(스집 400% + 버스트 뻥10%) 먹으려고 40연쯤 더 돌렸는데 안 나와서 에이 시팔 어떡하나 고민하다가 뒤늦게 예장퀘 깼는데 알고보니 스집예장이라 난 도대체 왜 그런 쓸데없는 낭비를....OTL 했습니다 스집 예장 관련해서는 자꾸 이렇게 실수를 하네요-_- 열사 때도 멍청하게 '어차피 남캐 예장따위 쓸데가 있겠냐~' 하고 대충 그나마 맘에 드는 일러로 교환해야징~ 했다가 대실패 했는데 이번에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갔다가 폭망... 아니 애초에 정말 스집을 노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