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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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무라 에리 BLOG 2013. 1. 13「키타에리스트」
원본 출처 : 최고의 LIVE 고마워! 키타에리는 최고의 동료를 손에 넣었다! 레벨이 1 올랐다!! ------------------------------------------------------------------------------------- 오늘 했던 추가 공연... 끝난 모양이군요. 역시 16시에 시작한다는 거였지..음.. 보통 그렇겠지. 마크가 찍혀있긴 했지만 엄청 간단해보여서 복원했습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개인적으로 VITA 배경이라던지 이런저런 방향으로 써먹어볼까 싶네요. 라이브... 즐거웠겠지....음....냐.... 왠지 키타에리의 글이 되게 짧은 것이 감동해서 그런 건지 피곤해서 그런 건지 말은 저렇게 해도 생각보다

하야미 사오리의 악녀 연기를 보고싶다...
아오이, 사오리의 신방송 중에서 ............... 무셔어어ㅓ..... 수요일에 회식 때문에 못 들었었는데 캬리 씨가 게스트였던 게 이번 회였구나...는 아무튼 의인화 코너에서 설날 때 먹는 떡(얼마전에 타마코 마켓을 본 사람들은 아시겠지)을 의인화 하게 됐었는데 "한 번에 입에 넣지 말고, 작게 썰어서 잘 씹고 나서 삼켜줘. 그렇지 않으면 나.... 당신을..........후후..(ry" 인데 듣는 순간 진짜 머리털이 곤두서는 느낌을 받음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장난 아니네요ㅋㅋ 아야세 이후로 프리스타일에서도 얀데레 연기 하는 게 많아지긴 했는데 정작 애니 등에서의 역할은 여전히 치유계라 아쉬울 따름; 제가 모르는 악녀 역할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하야

키타무라 에리 BLOG 2013. 1. 13「회장 진입」
두근두근…o(`ω´ )o ------------------------------------------------------------------------ 으....속이 쓰려온다...!! 키타에리가 추가공연을 하면 기뻐하진 못 할 망정 못 간다고 분해하는 나란 놈 속 좁은 놈.. 맨 왼쪽 사진의 귀요미한 캐릭터가 키타에리아에서 만들어진 키타에리쨩인 모양이군요. 근데 공연 시간이 15시~16시인 건지 입장 시작이 15시고 시작이 16시인 건지.. 한 시간 공연이면 뭔가 되게 아쉬울 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부를 곡이 그렇게 많지가 않으니(....) 그치만 열 몇곡 부른다 쳐도 MC 포함하면 한 두시간 정도는 되니까 아무렴 1시간 공연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1월 신작] 사사미양@ 노력하지 않아,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1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01/13/d0025291_50f1568d48cf4.jpg)
[1월 신작] 사사미양@ 노력하지 않아,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1화 감상
사사미양(ry 뭐죠 이건... 너무나도 샤프트다운 느낌입니다만 이야기 시리즈가 싫어진 이후론 별로 맘에 드는 방식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은 예산에서 그럴싸해 보이는 편법을 보는 것 같은 기분(뭐래) 성우진은 매우 좋고 캐릭터도 나쁘지 않은데 좀.. 그렇네요. 샤프트 느낌 자체가 맘에 안 드는 그런 느낌이네요. 일단 1화는 알 수 없는 패턴으로 가서 차츰차츰 스토리를 이어나가려나 싶긴 한데 원작을 모르니 뭐가 뭔지....... 오빠가 사건의 중심인 것 같긴 한데 사사미도 뭔가 보통은 아닌 것 같고... 그치만 만약 중도하차 한다면 1순위가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내 취향이 아님... 하가나이 NEXT 작화가 1기 때에 비해서 좀 더 예뻐진 것 같군요. 특히 세나가
![[1월 신작]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1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01/13/d0025291_50f154c061953.jpg)
[1월 신작]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1화 감상
이것은 좋은 수라장이다 모리서머아카사키도 그렇고 뭣보다 악녀 유카링 이거슨 좋은 것이다. 엔딩곡도 좋네요. 작화도 이만하면 괜찮고... 스토리도 완전 망상 속에서나 일어날 법한 스토리. 나쁘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예전에 중2병이었다는 성격은 좀... 그렇긴 하지만.. 그런 협박이 아닌 다른 이유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좀 흔한 소재였던지라 아쉬웠네요. 근데 솔직히 스토리따윈 아무래도 좋으니까 그냥 아카사키랑 유카링이 만드는 수라장을 보기만 해도 즐거울 것 같음. 솔까 그렇잖아요. 주인공이 그런 놈이니... 아... 이러다가 주인공이랑 히로인이 갑자기 연애에 눈을 떠서 둘이서 수줍수줍 하는 전개가 나온다면 집어던지고 싶어질 것 같지만... 사실 안티 연애라고 하는 주인공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