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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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어드벤쳐 신 시리즈!?!?!?!!
!?!??!?!??!??!??!? 15주년 기념작품???? 같은 건가 보네요 야가미 타이치 17살 고교생 지젼....................... 아직도 디지몬은 어드벤쳐02까지가 제일 좋았다는 낡아빠진 말을 외치는 저로서는 매우 기대되기 짝이 없는데(진짜 골수팬은 02도 취급을 안 한다는 듯하지만) 요즘 나오는 세일러문 생각하면 약간 불안하긴 하네요(....) 그래도 옛날의 그 허접한 3D보단 낫겠지!? 아 기대된다... 15년 봄.... 내년엔 정말 기대되는 게 많아서 신나는군요ㅇ>-<

부키요타이요 좋은 듯...
제일 무난한 자켓으로..(근데 정말 비쥬얼이 눈에 확 띄는 애가 없구나... 랄까 미야자와 사에가 SKE에 갔었어!?) 전에 음악의 힘이었나? 거기서 신곡 피로 할 때 듣고 상당히 맘에 들긴 했는데 음원 풀버전을 들어도 역시 좋네요.. 뭔가 48그룹 중에서는 사카에 노래가 제일 좋은 듯합니다. (HKT랑 NMB는 TV에 나온 것 말곤 아예 안 들어봤지만(....)) 근데 타이틀 곡은 좋은데 커플링은 쫌 미묘하네요(....) 모든 싱글이 그런 느낌이... 노기자카도 벌써 10th 선발 발표 하는데 발매는 아마 몇 달 뒤일 듯하지만(두 달 정도?) 좋은 곡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스쿠페스에 잠깐 떴었다는 미친 공지
??????????????????? 아 씨바 할 말을 잃었슴다 유저를 아주 그냥 개 씹호구로 보고 있다는 걸 온 몸으로 표현 하시네요 이 쯤 되면 회사를 말아먹으려는 직원들의 계략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스쿠페스가 하필이면 저런 쓰레기같은 회사에 들어가서.... 어휴.......

아─ 위험해;
하루만에 세 명을 덕질함.. 스샷은 없지만 또 한 명은 타노 타노는 그닥 깊게 안 들어가긴 했지만... 파일 정리하다가 첫 짤의 카와에이 바보편(엥) 보고 그 뒤에 어째서인지 유이항이 생각나서 영상 몇 개 찾아보고... 그러다가 아리요시AKB에서 명치샷 짤이 생각나서 타노까지 갈 뻔하다가 스톱함 음.. 요즘 노기자카 덕질 할 게 떨어지고 나니 자꾸 AKB쪽으로 넘어가려 해서 큰일이네요. 당장 AKB에서 맘에드는 멤버들이 몇 생겼는데 이미 졸업한 오오시마나 시노다도 옛날 영상 보니 괜찮았던 것 같고(왜 인기멤인지 이해가 갔달까... 오오시마는 6회 총선거에서 갠적으로 맘에 안 드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원래 성격이 그런 거였..) 지금 있는 멤버들 중에서는 비쥬얼적으론 파루루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