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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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기간테 토벌 완료
이제 슬슬 바뀐 시스템이 적응이 되가는거같음 근데 이걸 2~3분만에 잡는 영상들보면 진짜 대단하단 생각밖에안듬 프로게이머들인가 ㅋㅋㅋ 빨리 정식발매나 했으면 좋겠다 금요일 휴가도 예약해놨고 ㅋㅋ


백금2 아즈사 엔딩 본 후 소감(네타없음)
게임 시스템은 전작보다 나아졌지만 그 시스템으로 하는건 결국 라이브좆뺑이뿐이라 근본은 다를게 없습니다 단지 차이점이라면 운빨에 따라 플래트로피 따는 시간이 달라졌던게 이젠 대충 100~200시간언저리면 따지않을까싶음 근데 이 게임의 본질이 육성 미연시라는점을 생각하면 깝깝해지는게 커뮤가 랭크업뿐이기때문에 15~20분정도로 끝나는 단편애니메이션 보는 기분이라 아이돌을 키운다는 느낌은 전혀안듭니다 그걸 아마 코칭보드 시스템으로 매꾸려했던거같지만 개인적으로는 게임데이터의 수치로 캐릭터의 성장을 보고싶은게 아니고 옛날처럼 커뮤를 하나하나봐가면서 아이돌의 사소한 모습에서 성장을 보고 싶은거라 제작진이 미소녀게임에대한 이해도가 너무 낮지않나 싶네요

이걸 어떻게 한달이나 기다리냐
이보시오 캡콤양반 나 이렇게 기다리고있을수가 없소 빨리 정식판 정식판좀 갖다주시오

아즈루레인 2주해본 소감
오늘로 딱 2주째인데 요 2주간 남는시간엔 거의 이 겜만 하고있습니다 사실 전함같은거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뭐 이것도 전함소녀같은 칸코레 짭이겠거니 하고 걍 신경도 안쓰고있었습니다만 회사 사람들이 다들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특히 회사에서 칸코레하던 사람들이 깡때려치고 많이 갈아타는것도 있고 한국 소전붐처럼 일본에선 요새 이게 갑작스럽게 인기를 끌고있어서 저도 걍 빅웨이브에 몸을 담궜을뿐인데... 이게 생각보다 넘나 재밌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일단 전투가 동류의 게임중에서는 가장 화려해서 노가다 하면서도 꽤 눈이 즐겁더군요 머 여튼 갠적으로 가장 맘에든 부분부터 쓰자면 개인적으로 소녀전선에서 제일 짜증났던게 전투와 가챠 재화의 공유였는데 이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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