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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2 아즈사 엔딩 본 후 소감(네타없음)
게임 시스템은 전작보다 나아졌지만 그 시스템으로 하는건 결국 라이브좆뺑이뿐이라 근본은 다를게 없습니다 단지 차이점이라면 운빨에 따라 플래트로피 따는 시간이 달라졌던게 이젠 대충 100~200시간언저리면 따지않을까싶음 근데 이 게임의 본질이 육성 미연시라는점을 생각하면 깝깝해지는게 커뮤가 랭크업뿐이기때문에 15~20분정도로 끝나는 단편애니메이션 보는 기분이라 아이돌을 키운다는 느낌은 전혀안듭니다 그걸 아마 코칭보드 시스템으로 매꾸려했던거같지만 개인적으로는 게임데이터의 수치로 캐릭터의 성장을 보고싶은게 아니고 옛날처럼 커뮤를 하나하나봐가면서 아이돌의 사소한 모습에서 성장을 보고 싶은거라 제작진이 미소녀게임에대한 이해도가 너무 낮지않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