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하는 블로그
Posts
351 posts
니드포 라이벌 재밌...긴 한데
플3판이 존나 싸서 사긴 했고 재밌긴 존나 재밌는데 그래서 그런지 드는 생각이 그냥 피씨로 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체감상 어느정도냐하면 수년전에 했던 언더그라운드 중옵 >>>>>>>>>플3 최신판 라이벌 그래픽도 구리고 고속도로 나갈때 미니맵 로딩도 느림 맵상에서 길이 끊어진거처럼 보이는 현상도있고 가끔 다운되기도 함 진짜 콘솔 피씨 동시 발매 기종은 무조건 피씨로 해야할듯 물론 피씨판이 더 비싸긴함 두배정도... 근데 두배 더주더라도 피씨판으로 살 걸 하는 생각이 많이듬

확률 까지 말라고 하시는 관계자분들
문득 생각난건데 단지 확률을 까는거 뿐인데 대체 당첨템 확률을 몇프로로 설정하셨길래 까는걸 꺼리시는지 궁금함ㅋㅋㅋㅋㅋ

일본 블소 무료화
그니까 플레이를 위한 이용권이 아예 사라짐 순수하게 의상이랑 창고만 파는듯 간만에 블소나 해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담회를 보고 느낀점
이야 게임업계 맛만보고 뜨길 정말 잘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 솔찍한 심정 사실 게임개발이란거에 미련이 아주 없었던건 아니다...만 예전 튜토리얼로 체험했던 회사에서 느꼈던걸 간략히 정리하자면 1. 프로그래머는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만드는 회사가 아니면 게임프로그래머로 일하는 의미가 퇴색됌 2. 프로그래머는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게임이 있으면 게임엔진 공부해서 직접 만들면됌 3.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게임이 돈이 될거같으면 동료를 모아서 회사를 차리자 정도... 1의 경우 자기가 존나 빨아재끼는 게임이 있고 그 회사에 들어가서 일하면 솔까 월급이 적든 근무환경이 구리든 모티베이션이 생기니까 일 할만하지 않을까 추측해봄 뭐 들어가보질 않



